더블트랙 피아노 플레이 featuring Soy Park on piano solo
2007/03/17 10:22더블트랙 피아노 플레이 (featuring Soy Park on piano solo)
이번에도 역시 갑자기 떠오른 생각에.
이번에도 역시 세수안했다.
연주곡 제목은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와 **이 똑같아요. ^^
더블트랙 피아노 플레이 (featuring Soy Park on piano solo)
이번에도 역시 갑자기 떠오른 생각에.
이번에도 역시 세수안했다.
연주곡 제목은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와 **이 똑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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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부터 즐거워보이세요 :) 따님이에요?
불협화음이 예술이네요.
멋진 부녀의 모습 흐뭇하네요.. 나두 피아노연습을 하던지 해야지....
와- 저도 나중에 딸이나 아들 낳으면(;;) 저런 거 해보고 싶어요 ㅠㅠ;
(어쩌면 삘받아서 부녀 or 부자가 함께하는 연습곡 시리즈 작곡해버릴지도)
미투와 플톡이 똑같아요.^^
fezma님, 저도 같은 말하려고 했어요. 여긴 공감버튼이 없네요 ㅎㅎㅎ.
말로만 듣던 따님이시군요 ㅋ
발렌타인데이에 긴장하지 마시길!!!
아무리 똑같아도 "오x온 x코파이"가 "롯x 초x파이" 보다 훨씬 더 맛있지 않나요?
미투를 넘어서긴 힘들다고 봐요.. 힘내세요!
피아노 치는 모습이 부럽네요..이럴줄 알았으면 어렸을때 고집피우지 말고 배울껄 그랬습니다. 내가 유일하게 어머니 매에 이긴것이 피아노치는 것이였는데..
"부.모.님(특히 어머니) 말씀 잘 듣고 삽시다" 가 이일이 내가 주는 교훈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점심에 뵌 이성호라고 합니다. 홈페이지 잘 구경하고 갑니다. ^^
me2day 화이팅입니다. ^^
다음에 또 뵈어요~ :)
저는 soy의 팬이 된지 몇년 되었어요. 헤헷
예쁜 쏘이.
근사한 아빠.
결혼해서 이쁜 딸내미 낳고 싶어요.
따님이 너무 귀여우세요~저두 어렸을 때 아부지와 피아노 치던 기억이 있는데.. 따님께도 좋은 추억으로 남겠어요:)
아아~ 너무 사랑스럽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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