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위한 미투데이
2007/03/28 02:21

나, 코디안은 물론이거니와 친구들, 집사람 등 나와 주변 사람들이 즐겨 쓸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든다는 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뭐 이 얘기 처음하는 건 아니지만)
매일같이 늦게 오는 아빠가 도대체 뭐하는 건지 이해가 안될 거 같아서 아들녀석에게 오픈아이디를 만들어주고, 미투데이에 들어오게 했다. 한줄 한줄 미소를 띠며 글을 써내려가는 모습을 보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진다. 초등학교 3학년짜리가 쓰는 글이라는 게 뭐 그렇지.
"오늘 수학시험 몇점 맞았당" "아, 핸드보드 갖고 싶당"
"잼당 처음하는건데?왜이렇게쉽냥?"이라는 지극히 초딩스러운 글에 대박 댓글이 하나 달린다.
저는 어려워서;; 한동안 제 미투 이외의 공간을 못찾아 다녔습니다.;;;
마지막으로 글 하나를 남기고 잠에 든 우리 아들. "누...누구냐?!날 해킹하는 사람은?"
^^ 늦게 들어온 아빠를 기다린 건가요?
취침시각이 늦네요..
아들 미투도 방금 방문했습니다~
하하~ㅋ
'아들을 위한 파워북'이 보입니다.
뿌듯하시겠어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이 내가 만든 "작품"을 이용해 준다면 정말 행복할 듯합니다.
순수한 눈에서 보는 날카로운(?) 평가도 들을 수 있을 거고.
멋집니다~
만박님 안녕하세요
미투 잘 쓰고 있는데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미투에 등록된 오픈아이디의 Unique id를
delegate URL과 provider URL두개중에서 선택할수 있는 기능을 넣어주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제 오픈아이디를 delegate URL 도메인으로 바꿔도 로그인을할수가 없어서 조금 슬프네요..
감사합니다.
허허.
아무래도
저는 어려워서;; 한동안 제 미투 이외의 공간을 못찾아 다녔습니다.;;;
라는 댓글은.
제가 단 댓글 같군요-_-;;;
허허허허허허허
오늘이 생일이어서 이제 26인데 orz.
너무 귀여운데요~^^ 근데 초등학생이 새벽2시에 자다니... 너무 늦은거 아니에요?ㅋ
Jay한테 핸드보드 하나 사주세요. (-_-)
아주 유용한 정보!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아주 유용한 정보!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걸출한 블로그!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