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에서 본 블로그 서비스 구성비
2007/04/09 11:27미국엔 올해 블로그 10주년이라고 하는데 국내는 2003년을 기점으로 블로그 서비스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햇수로 4년째에 접어들면서 블로그라는 단어는 이제 일상적인 용어가 됐다. '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났다'는 미투데이의 캐치 프레이즈도 어색하지 않다. 이렇게 미투데이는 블로그를 떼어놓고는 생각하기 힘든 서비스다.
프로필 페이지가 블로그가 되야 한다고 생각했고, 내가 작성한 짧은 단신 중에서 원하는 종류의 글을 블로그에 자동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블로그 서비스간의 울타리를 넘어서 친구들과 얘기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초대권을 제한적으로 발급하면서 미처 생각지 못했던 많은 문제들을 고칠 수 있었다. 오늘로 3,000명 정도가 가입회원이 됐는데 회원들이 이용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 구성비가 궁금했다. (여기엔 자체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는 경우는 포함하지 않았으므로, 2차 도메인을 지원하는 경우가 누락된 것을 미리 알리는 바이다.)

현재 구성비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렇게 여러 블로그 서비스를 쓰고 있는 블로거들이 미투데이를 매개로 해서 자유자재로 서로의 블로그를 오가고 있다는 게 중요하다. 많은 미투데이 고객들이 자신의 블로그 방문자가 미투데이 때문에 많아졌다는 사실에 놀란다. 나 역시 모르고 있던 재미있는 블로그를 이렇게 직접 블로거 당사자를 통해서 알게 되서 블로그 초기 때와 같은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블로터에서 진행했던 인터뷰를 보면 약간 더 자세한 우리의 생각을 알 수 있다.
으음.. Blogger는 아예 안보이는군요. ㅜㅜ
의외네요..티스토리가 이글루스보다 2배정도 많다니..
(말잘듣는 미투빠 1인)
정말 이글루스가 생각보다 적군요. 저야 이것저것 다 쓰지만 용도에 맞추다보니 이글루스 사용률에 일조했군요. 티스토리가 많은 이유는 서비스 런칭시기와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 같은 태터툴즈 이용자는 티스토리로 포함된건가요? ^^;
안녕하세요 저는 연합뉴스 김세영 기자입니다.
IT 담당기자이구요. 더 좁게는 osp 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요청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미투데이가 요즘 워낙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도 모르는 분이 많으니 서비스 소개도 해주시고 수익모델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10-7165-5548이구요, 메일주소는 thedopest@yna.co.kr입니다.
파란은 정말 없네. 흐음...
독립도메인을 쓰는 블로그가 전체 블로그에 반이상은 될 것 같은데,
전체 블로그 구성비와는 쫌 많이 다를 것 같아요
자체 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언급하셨는데 사실 그 비율도 궁금하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미투데이 친구 수락 해주신것 감사드리구요
한가지 의문사항이 있어서 메일 드립니다.
제가 몇달전에 우연한 기회에 블로그를 통해서 일본에 계신 한국 분과 알계됐는데요 이분께 우리나라에 미투데이라는 서비스가 있으니 한번 해보기를 권했는데 이분은 idtail.com 에서 이미 openID를 사용중이십니다.
미투데이를 이용하기위해 또다시 myid.net 에 가입을 해야하는건가해서요?
미투데이는 myid.net 사용자만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인가요?
오타 죄송..ㅠㅠ 수정이 안되네요....
아.. 제가 방금 idtail.com 에 들어가봤는데 지원이 되는 사이트 목록에 미투데이가 있네요 에고.. 확인못하고 코멘트 달아서 죄송합니다..
워낙 NCsoft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오픈마루도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생각하는지 좋은 인식이지는 않는거같네요...
코멘트 다시한번 죄송합니다..ㅠㅠ (혼자 쌩쑈한 느낌..-_-)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일! 우수한 감사!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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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