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거님
2007/06/15 23:52수년전 어느날 gatorlog라는 블로그가 나타났다. 개털로그를 재치있게 풀어썼다고 생각한 그 블로그는 개털같은 얘기가 아니라 좀 다른 얘기들을 풀어내기 시작했다. 2003년도의 내 글을 계기로 서로 만나게 된 거 같다. 아, 당시가 그립구나. 안타깝게도 예전에 걸었던 그의 글 링크는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
오랜 시간 블로거들과 함께 얘기하며 전했던 그의 글들을 머지 않아 책으로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와우!


노땅들의 경험이 온라인에서 깨진 링크로 사라져갈 게 아니라 아거님 같은 분들을 통해서 더 오래갈 수 있는 형태로 보존되길 바란다.
노땅들이 지키는 블로고스피어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노땅이라고 하기엔... ^ ^
아직 두 분(아거님도 만박님도) 모두 지나치게 젊은 것 같은데 말이죠.
p.s.
와우~!(2)
아거님은 다정한 형님 같아요.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