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갈때는 여분의 옷 한벌 더

2007/06/17 15:31

두번째로 놀러간 서울숲. 날씨가 워낙 좋아서 더욱 즐거웠다.
Jay의 같은 반 친구와 함께 가니 둘이 알아서 잘 놀아서 편하기도 했고
지난번에 여벌의 옷을 가져가지 않아서 바닥분수에 못들어 가게 했었는데
이번엔 아예 옷을 가지고 가서 분수에서 한시간동안 정신 없이 어푸어푸...


솟구치는 물속에 나도 뛰어들고 싶더라.


달려라 달려


오랜만에 본 무지개. 어렸을때 저걸 보고 신기했던 생각이 문득.


잠시 시간이 멈추다. 확실히 수영장과는 다른 즐거움이 있는 분수 속의 Soy.


와아~ 신난다~


어푸어푸... 눈을 못뜨겠네...


으으으으... 이제 추워요...


"오빠, 괜자나?" "몰라 푸"


야외무대를 빌려서 컨서트하면 분위기 좋을거 같던데


이렇게 시원한 객석도 있고


나쁜짓


시간가는 줄 모르고 뛰어다니던 잔디밭


"아빠 사진찍어줘."


"아빠 사진 좀 그만 찍어"


물고기가 엄청 많았던 수변공원


"와아 물고기봐라~"


물을 퍼올리는 기계가 있던 이 곳을 아이들이 좋아하더라


맛있는 저녁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

by 만박

TRACKBACK :: http://sumanpark.com/blog/trackback/134

  1. 태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6/18 01:24
    캬아...가족과 멋진 하루네요.
  2. 임원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6/18 11:26
    어떤 카메라를 쓰시나욤'';
  3. de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6/18 12:44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4. 민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6/18 16:25
    서울숲 좋죠~ ^^
    뚝섬이 언제부터인가 살기 좋아지더니만
    이제는 풀내음이 솔솔 풍기네요
    내일 12시 30분, 기대됩니다 ^^
    즐거운 오후되세요!!!
  5. Dal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6/25 16:27
    서울숲은 확실히 밤에 가야지 제맛입니다. 밤 12시쯤 몰래 담타고 들어가면 고즈넉한 서울숲에 고라니들과 꽃사슴들이 취한 저를 반겨주곤 하지요...-_-;
  6. 선인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02 22:26
    와.. 아이들 사진이 정말 생생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잘 찍어주시는군요/ㅅ/
    아이들이 좋겠어요 ㅎㅎ
    아버님을 닮아서 다들 귀여워요/ㅅ/
  7. breastfeeding food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3 04:24
    나는 배웠다 매우…
  8. nylon horse hal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3 04:58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9. find old friends on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3 05:29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10. female masturbation humping clip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3 05:58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11. chi nude s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3 05:59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12. interracial dating sit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3 07:26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13. sexy shiny cloth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3 07:42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14. the boob squa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4 01:29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15. female hot le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4 01:44
    우수한 디자인!!
  16. penis length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4 01:46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17. sexy naked black chic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4 02:53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18. deep pussy cream p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24 03:11
    나는 배웠다 매우…



« 최근 글 : 1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151 : 오래된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