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이 뭔지 모르잖아요
2007/07/31 02:09 커피프린스 1호점이 회를 거듭할 수록 인기도 더해간다.
이젠 그만 좀 커밍아웃(?)하지 싶을 정도의 정점이었던 오늘
마지막 부분에 내 동생이 만든 노래가 흘러나왔다.
이젠 그만 좀 커밍아웃(?)하지 싶을 정도의 정점이었던 오늘
마지막 부분에 내 동생이 만든 노래가 흘러나왔다.
네이버 실시간 인기 검색어 10위안에 들어갈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어서 나도 한마디 덧붙여본다.
자세한 소식은 스프링노트에서 확인해보실 것.
멋진 음악을 만든 내 동생의 홈페이지는 http://me2day.net/r63bw
홈페이지...인 것인가요? 좋은 용도군요! :)
어제 처음 듣고, 지금껏 계속 계속 중얼거렸어요.
너무 좋은걸요! 알려 주신 곳에는 괜히 말 한마디 못 써넣고; 부끄부끄
여기다 한마디 남깁니다.
앗, 만박님 동생 분께서 만드신 노래라니
해당 방송은 못 봤지만 어떤 곡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만박님 스프링노트로 빨리 가봐야지~ +.+
아... 노래 너무 좋은데요...
제목 좀 잘 쓰지. '나는 사랑이 뭔지 모르나봐요' 인데.. 쩝..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우수한 디자인!!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