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맥스, 묵묵히 갈던 칼 빼들어
2006/09/25 11:47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출시한 맥스 화면을 보고 눈이 번쩍 뜨여 설치를 안하고 배겨낼 도리가 없었다. 부트캠프로 영문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는 수고도 마다 않고 설치해보고 그 화면에 먼저 놀랬다. (닷넷 프레임워크 설치때문에 오래 걸린 거에는 안놀랬다)
맥스는 애플의 iPhoto같은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데 다양한 사진의 활용보다는 다른 사람과의 공유에 초점을 맞췄다. 이메일 주소로 공유 공지 메일을 보낸 이후에 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는 방식인데 주변에 설치해 본 사람이 없어서 이 기능을 써보지는 못했다.
비스타는 나오면 나오겠지 하는 생각에 관심이 없어서 그랬는지, 맥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완전히 새로웠다. 첫화면도 그랬고 메뉴바를 없애고 모두 메인 화면 영역에서 끝내고 새로운 화면이 뜨면 탭을 추가한다. 탭 되게 좋아한다.
아이포토나 피카사에서 썸네일 크기 조정하는 기능을 먼저 선보였으니 맥스에서는 즁즁즁 하는 효과로 좀 더 자기네들이 잘 만들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했고, 슬라이드쇼 방식도 평면적인 것에서 벗어나 입체적으로 배열할 수 있도록 했다. 커버플로우를 애플에서 인수할 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수했었어야 했다. 어쨋거나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템플릿들을 추가할텐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다.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던 것이 왜 맥스에 '뉴스'라는 이름의 RSS 리더가 포함됐는지였는데, 이 프로그램 성격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한다. 한번 공유했던 친구들이 새로운 리스트를 만들면 여기에 자동으로 떠서 일일히 메일을 보내지 않아도 되고 즉시 확인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하겠나. 아직까지는 그런 식으로 이용하게 될거라는 힌트를 얻기는 힘들지만 그런 방향으로 나간다면 맥스가 제대로 접근했다고 할 수 있겠다.
더블트랙에서 기획하고 있는 서비스랑 방향이 비슷한게 너무 많아서 좀 힘이 빠지기는 한다. 겹치지 않는 부분으로 다시 잘 정비해야 겠다는 생각.
맥스는 애플의 iPhoto같은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데 다양한 사진의 활용보다는 다른 사람과의 공유에 초점을 맞췄다. 이메일 주소로 공유 공지 메일을 보낸 이후에 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는 방식인데 주변에 설치해 본 사람이 없어서 이 기능을 써보지는 못했다.
비스타는 나오면 나오겠지 하는 생각에 관심이 없어서 그랬는지, 맥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완전히 새로웠다. 첫화면도 그랬고 메뉴바를 없애고 모두 메인 화면 영역에서 끝내고 새로운 화면이 뜨면 탭을 추가한다. 탭 되게 좋아한다.
아이포토나 피카사에서 썸네일 크기 조정하는 기능을 먼저 선보였으니 맥스에서는 즁즁즁 하는 효과로 좀 더 자기네들이 잘 만들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했고, 슬라이드쇼 방식도 평면적인 것에서 벗어나 입체적으로 배열할 수 있도록 했다. 커버플로우를 애플에서 인수할 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수했었어야 했다. 어쨋거나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템플릿들을 추가할텐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다.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던 것이 왜 맥스에 '뉴스'라는 이름의 RSS 리더가 포함됐는지였는데, 이 프로그램 성격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한다. 한번 공유했던 친구들이 새로운 리스트를 만들면 여기에 자동으로 떠서 일일히 메일을 보내지 않아도 되고 즉시 확인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하겠나. 아직까지는 그런 식으로 이용하게 될거라는 힌트를 얻기는 힘들지만 그런 방향으로 나간다면 맥스가 제대로 접근했다고 할 수 있겠다.
더블트랙에서 기획하고 있는 서비스랑 방향이 비슷한게 너무 많아서 좀 힘이 빠지기는 한다. 겹치지 않는 부분으로 다시 잘 정비해야 겠다는 생각.
category : 분류없음
왜 닷넷 프래임웍 OS에 내장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팻졸드가 얼마전에 WPF 책 냈다고 하던데 WPF도 슬슬 보기 시작해야 할듯. :)
Vista나 Office2007이나 WMP 11이나.. microsoft의 탭 활용에 놀랍니다.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일! 우수한 감사!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아주 유용한 정보!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