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camp seoul을 마치고
2006/10/22 16:52
Jay : '아니 왜 이런 옷을 갑자기 입히고 사진을 찍는거야....??'
오전 10시에 시작인 줄 알고 집에서 9시 전에 출발하고,
오픈마루에서 쏘시는 아웃백 런치에,
바캠프 행사를 마친 뒤 hollobit님이 쏘시는 배나무골 저녁코스에 (소주)
(이때 장소 이동을 하는 중 고소영 님을 직접 만나기도)
그 뒤에 남은 10명 정도가 호프집으로 이동해서 channy님이 쏘시고, (맥주)
channy님, charlz님, likejazz님과 강남역에 있는 bar로 이동해서 진짜 빠캠프(bar camp)를 개최했다. (와인)
jrogue님이 중간에 합석을 했는데 그래서 둘이서 오뎅과 히레사케로 새벽2시를 훨씬 넘기고서야 마무리. (사케)
말로 쭉 설명하기보다는 역시 사진으로 보는게 최고.
내가 찍은 사진이 있는 곳 : barcamp seoul photoset
서울 바캠프 공식 사진 보관하는 곳 : http://flickr.com/photos/barcampkorea
무엇보다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을 한자리에서 만난다는 게 가장 좋았지.
나이와 업무를 떠나서 자유롭게 발표하고 얘기할 수 있는 자리여서 좋았고.
이번 행사를 참석하면서 혹시 다음에 발표하실 분들을 위해서 한마디 하자면
20분이라는 시간의 특성상 사람들과 함께 얘기할 수 있는 2가지 정도의 주제를 엮으면 좋겠다는 생각.
세세한 기술 소개 등은 다소 졸릴 수 있기 때문에.
나도 다음 기회에는 좀 더 알찬 내용을 선보일 수 있기를.
오프닝과 엔딩때만 전체 참석자들이 함께 모였는데 중간에 한번 전체가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도 좋겠다.
자리옮기기가 귀찮은 나같은 사람에게 해당하는 얘기겠지만. ㅎㅎㅎ
아, 솔직히 좀 재미가 없는 발표라도 미안해서 중간에 다른 트랙으로 옮기려고 일어나기는 불가능하더라.
몇개의 트랙으로 나누어져 얘기를 하다보니 다소 산만했다는 건 옥의 티였다.
무선랜이 원활하게 접속됐다면 이렇게 지금 글을 안올렸어도 될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고.
그래도 빠캠프라는 형식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모임이 되기 힘들었을게다.
이 모임을 소개하고 준비한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모두 반가웠고 수고하셨습니다.
태터 사용자들이 올리는 바캠프 최신 속보는 이올린 검색으로 보실 수 있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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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8 16:50
쉬운 준비도 아닌데,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며칠전 sumanpark 도메인 익스파이어 되는 바람에 잠수 탄 줄 알았는데, 다행히 다시 오픈 했네요. 어제 4차까지 가셨다니... 3차로 끝난 저는 명함도 못내밀겠습니다.
어제 제가 마신 술: 맥주 --> 친구 녀석이 들고온 콜롬비아산 전통 주 --> 소주 --> 와인 --> 사케... 다섯 종류 술을 마셨군요. ;)
- jrogue
혹시 배나무골이 과천에 있는 배나무골 얘기하는 건가요?
http://www.baenamugol.co.kr/ 체인점이 많은 오리집. 왜 예전에는 주문받으러 올때 큰 절 한번하고 그랬던.
와인은 내가 쏘고 사케는 jrogue님이 쐈다
사진으로 뵈도, 직접 뵈도 너무 좋은 느낌입니다. 말로만 뵌다 뵌다 했는데, 어쨌든 뵈게 되었네요. 다음엔 놀러가서 뵙겠습니다. :)
네 언젠가는 다 만나게 됩니다. 담에 또 만나요. ^^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다음번엔 좀 더 많은 얘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반가웠습니다. 더블트랙 잘 되시길 기원할께요 ^^ 교육은 자리가 없다고 하셨으니 CDK에서 뵈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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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우수한 감사!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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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매우…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우수한 디자인!!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