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을 더 재미있고 편리하게 해주는 새로운 기능

2007/11/14 13:42

2002년부터 블로그를 써온 만박씨. 세상에 제아무리 신기한 글쓰기 서비스가 나온다 한들 블로그를 접을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 혼자보기 아까운 하루를 담는 미투데이가 더 유용하기 위해서는 블로그와 함께 잘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처음부터 했다. 게다가 첫 런칭때 캐치 프레이즈가 "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난 미투데이"아닌가.

블로고스피어에 많이 알려진 블로거들이 미투데이를 이용하고 있는 걸 보면 이 면모를 잘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제공했던 첫번째 기능이 BlogAPI를 이용해서 미투데이에 올렸던 그날 그날의 짧은 생각과 느낌을 다음날 새벽에 고스란히 블로그에 저장해주는, 이름하야 "블로그 글 배달 기능"이다.

미투데이의 블로그 글 배달 기능을 처음 선보인 이후, 많은 미투데이 회원들이 블로그를 아카이브 수단으로 잘 이용하면서 지속적으로 개선 포인트를 제시해주었다. 자, 이제 그걸 정리해야 할 차례. 기존 방식의 단점에는 어떤 것이 있었나 살펴볼까.

  • 블로그에 만들어 둔 분류를 자동으로 지정할 수 있었으면...
  • 미투에 1, 2개 밖에 안올린 날도 무조건 올라가니 블로그 독자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 같아...
  • 내가 만들어 둔 미투 글 분류 중에 원하는 것만 글 배달 시키고 싶은데...
  • 미투 포스팅에 달았던 태그들도 그대로 올라가면 좋겠어...
  • 획일적으로 '만박의 미투데이'가 아니라 내가 포스팅 제목을 정하고 싶은데...

다른 업무들에 밀려왔던 부담을 이번에 샤샥 풀어내서 미투데이 스탭들 모두 마음이 얼마나 후련한지 모른다. 게다가 내일부터 이 방식이 적용되서 내 블로그에 올라올 생각을 하니. 블로거인 나도 좋고, 블로그 독자들도 좀 더 편하게 재미있게 정보를 구독할 수 있어서 더욱 그렇다.

이 기능을 내 미투데이에서 어떻게 설정했는지 보여드리는 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아, 내 미투데이 글을 블로그에 지속적으로 백업할 목적으로 쓰시는 분들은 현재 상태를 바꿀 필요가 없이 계속 쓰시면 된다.)

나는 블로그에 인터넷에서 내가 읽었던 소식들을 내 말로 풀어놓는 링크 블로그 형식으로 운영해보기로 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면 된다.

  • 매일 포스팅되는 대신에 링크 글이 10개 이상 누적되는 날에만 발송하도록 했다.
  • 이런 내용에 걸맞게 블로그 포스팅 제목은 "만박의 인터넷 소식 - 2007년 11월 14일 에디션" 이런 식이면 어떨까.
  • 블로그 글 분류는 기존에 손으로 일일히 지정하는 대신 자동으로 me2blog로 지정될 것이다.
  • 보낼 글 분류로는 심각해 보이는 표정의 분류글들만 보내는 걸로 했다.
  • 분류가져오기 기능을 지원하는 블로그는 이글루스, 티스토리, 태터툴즈.
  • 미투 글에 이용했던 태그들도 이제 자동으로 올라가게 될 것이다.

이렇게 설정한 관리 페이지를 한눈에 보자면 이렇게 생겼다.

User inserted image

위의 사례는 간단하게 만박씨가 운영할 링크 블로그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지만, 자신이 이용하는 미투데이나 블로그의 내용에 따라서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블로그 포스팅을 자동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 서비스 제공회사에 바라는 기능이 하나 있다.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아카이빙 성격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블로거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RSS 피드 생성 옵션에 자신의 블로그 글 분류중에서 RSS로 내보낼 분류들만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준다면 더더욱 편리할 듯.

보너스, 푸른리더에서 제공하던 기능 중에 일부를 미투데이 내부에 적용했다. 프로필 팝업에 "블로그" 탭이 추가됐는데, 여기서 나와 친구들의 블로그 최신글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구. 친구들 블로그 돌아다니느라 주소를 타이핑할 일은 없어졌네.

이 탭은 또 어떤 모습으로 진화해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더욱 더 재미있는 블로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인 미투데이, 친구들에게 많이 많이 소개해주세요.

by 만박
category : 분류없음

Flickr Korea Launching & me2DAY

2007/08/27 16:09

지난주 수요일과 목요일 야후 코리아에서는 Flickr 한국 런칭 이벤트를 열었다. 수요일엔 야후 코리아 사무실에서 플리커 본사 스탭들을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고, 목요일에는 플리커 한국 서비스 시작을 축하하는 파티가 있었다.

미투데이에서는 수요일에 간단하게 me2photo라는 서비스 기능을 소개했고, 목요일엔 미투데이 회원들 20여명이 함께 참여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단한 "미친"들은 사진 이벤트에서도 1등을 하고, 칩 많이 모으기에서도 1, 2, 3위를 싹쓸이했다는 소식을 듣고 좀 쑥스러웠다. (크흐) 나는 영문도 모른채 알콜이 잔뜩 포함된 칵테일을 원샷하게 되어 알딸딸한 기분 좋은 밤이었다.

2006년 더블트랙을 만들면서부터 Flickr를 개인용/회사용으로 매우 적극적으로 쓰고 있어서 이번 행사는 더욱 반가웠다. 특히나 미투데이 서비스를 시작할때는 사진 관련된 기능은 넣지 않아야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 6월초부터 미투데이의 rath님과 emotion님이 각기 시작한 휴대폰 사진을 이용한 미투데이와 플리커의 매쉬업은 너무나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매쉬업으로 이루어지는 기능구현완료 차원이 아니라, 서비스가 다루는 컨텐트 속성이나 주요고객이 다른 서비스가 서로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는 측면에서 개인적으로는 큰 감동이 있었다.

간단하게 10분 내외로 me2photo에 대해서 설명한 내용을 아래에 첨부했다. 미투데이에서 글에 대한 이모티콘으로 사용하는 영역을 정방형 플리커 썸네일 이미지를 보여주는 데 사용하고, 클릭하면 좀 더 큰 사진과 사진에 대한 메타데이터를 표시한 후, Flickr 페이지로 이동해서 전체 크기의 사진을 볼 수 있다. 또한 미투데이의 개인별 관리페이지에서 별도의 사용자 키 입력같은 번거로운 과정없이 자신의 플리커 계정으로 지정할 수 있었다.

미투데이에서는 사용자 개개인별로 블로그 설정을 하기도 하는데, 블로그 설정하는 기능이 플리커 인증방식처럼 처리된다면 사용자들이 무척 편리할 거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여하간, 미투데이가 사진저장관리에 대한 비용부담없이 현재 내가 처한 상황을 휴대폰으로 즉각 찍어서 올릴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할 수 있었던건 플리커의 API 덕분이었다. 속도가 약간 느리다는 불편함과 많은 사람들이 플리커를 아직 잘 모른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다. 국내에 간단한 사용자별로 포토저장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가 의외로 많은데, 자사 서비스 이용자들이 미투데이를 쓰면서도 사진은 여전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API를 준비해 놓는다면 좋지 않을까.

오늘 데이브 와이너 블로그를 보니 Flickr-to-Twitter라는 기능을 즐겨 사용한다고 소개하고 있었다. 사진을 먼저 올려놓고 그걸 트위터에서 받아가기보다는, 내가 현재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함께 얘기하고 싶은 친구들이 있는 미투데이에 올리고, 사진에 대한 보관은 사진전문 서비스인 플리커로 보내는 방식이 더 맞다고 생각한다. 플리커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친구들이 없는 상황에서 플리커에 막 찍은 휴대폰 사진을 올려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투데이를 이용했을 때 이런 사진이 플리커에는 지속적으로 쌓여가게 되고, 이런 한장 한장이 플리커에 있어서는 큰 가치를 안겨주게 될거라 생각한다. 게다가 미투데이에서 올라가는 사진 한장 한장은 디카 사진과는 달리 정성스럽게 제목과 태그가 달려서 올라간다는 점도 집고 넘어가야겠다.

안타까운 점이 몇가지 있다. 1) 이런 서비스를 좋아하고 즐겨쓰는 사람들에게 즉각적으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없다는 점이다. 현재 SKT 고객들만 me2photo용 VM App을 다운로드받아 이용할 수 있다. 2)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에 위치정보를 달아서 업로드할 방법을 모르겠다. 3) 사진 한장 업로드하면 용량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약 2,000원까지 데이터통화료가 발생한다. 이런 부가가치가 발생하는데서 컨텐트를 생성시키는 역할을 하는 회사에는 돌아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점. 하물며 동영상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통신사와 별도제휴계약을 맺지않고 위의 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미투데이가 모르고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란다.

by 만박
category : 미투데이

SKT 신규서비스 "토씨" 관련 논란에 대한 내 입장

2007/08/14 11:48

서비스의 면면을 확인할 길 없이 다만 몇 줄의 보도자료를 통해 신규 서비스를 알린 것이 SK텔레콤의 신규서비스 "토씨" 논란의 발단이 됐다. 다음 문장들은 SK텔레콤의 보도자료 섹션에 있는 글을 그대로 가져와서 토씨하나 안바꾸고「tossi」라고 적힌 서비스 명만 "미투데이"로 치환해서 옮겨본 문장이다.

유선 사이트나 무선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포스팅(글을 올리는 것)을 할 수 있는 「미투데이」는 이동 중 갑자기 떠오른 단상이나 기분 등을 기록하고 싶을 때 무선인터넷에 접속할 필요없이 휴대전화의 문자메시지를 통해「미투데이」사이트에 바로바로 전송, 일상을 쉽게 기록하거나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봉사동아리 회장인 L씨, 갑자기 모임 장소가 바뀌었을 때 예전처럼 한명 한명 연락하느라 고생하지 않는다. 변경 내용을 문자로 미투데이 사이트에 포스팅하고 친구들에게 공유 요청하면 내 미투데이나 친구들의 미투데이로 포스팅 되는 것은 물론, 이를 메신저나 문자메시지로 바로 알려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상을 기록하고 친구들과 얘기하길 좋아하는 A양, 그 동안 밖에서는 다이어리를 끼고 살고, 집에 와선 미니홈피 등에 따로 글을 올려왔지만 지금은 아무데서나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본인의 미투데이에 기록이나 감상 등을 바로바로 전송할 수 있고, 이를 공유하면 친구들의 미투데이에도 포스팅 되어 그녀의 일상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렇듯 서비스명을 미투데이로 모두 바꾸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토씨" 신규 서비스 관련 기사가 뜨자 다른 미투데이 친구들이 이 기사의 링크들을 올리기 시작했고 (미투데이 태그 SKTtossi 참조) , 나 역시 미투데이에 올라온 링크들을 통해서 이게 뭔 일인가 궁금해하며 뉴스를 처음 접했다. (메신저로 알려줄 수 있는 기능이 없다고 내가 화들짝 놀라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미투데이는 2월 25일에 오픈했고, 서비스 안내를 통해서 볼 수 있듯이 #2212 이라는 번호를 통해서 문자 포스팅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건당 정보이용료 100원), 7월부터는 친구들에게 한꺼번에 알리는 서비스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미 사용하고 있다. (문자핸드폰을 이용해서 우리가 어떻게 놀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시라.)

이쯤되면 "덩치에 맞지 않게 토씨하나 틀리지 않은 서비스가 나올거 같다"라는 제작자의 한숨에 공감할 수 있잖은가. 미투데이에서 이미 익숙하게 이런 행동을 하고 있던 많은 친구들이 133개의 공감미투와 117개의 댓글을 남겨주었다.

그렇다고 기사에 표현한 것처럼 이 포스팅이 전면공격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건 아니다. 이미 미투데이 서비스에 대한 표절논란이 3월 중순에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군바 있고 그때도 나는 조용히 그리고 무난히 그 상황을 넘어갔다고 생각한다. 내가 취한 개인적인 입장이라는 건 고작해야 **와 **가 똑같아요라고 빗댄 동영상을 하나 올렸을 뿐이고, 이번 역시 서비스 이름을 빗대어 표현한 것이다. "토씨 하나 틀리지 않다"는 표현을 문자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이 있을거란 생각은 못해봤다.

이 글에 대한 반응을 본 연합뉴스 기자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앞서 적은 것처럼 보도자료에 기인해서 내가 받은 느낌을 전달했다. 내가 먼저 언론에 제보했다는 얘기가 나돌고 있어서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자 한다. 언론에 제보할 생각이었으면 연합뉴스에 연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2번의 통화 후에 현재 알려진 사실만으로는 표절 운운하는 것이 옳지 않고 내 입장정리가 되지 않았으니 기사화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는 사실도 이 자리를 통해서 확인하는 바이다.

기사를 통해 접한 SKT의 답변은 논지를 벗어나 있다고 생각한다. 자사의 서비스 특징을 부각시킨 보도자료를 내놓고 이미 그 전에 이런 서비스들이 많이 있었다는 대답은 역으로 자사의 신규서비스가 시장에서 새로운 서비스가 아님을 스스로 인정하는 셈이 된다.

SKT와 미투데이간의 제휴문제가 기사에서 불거져나온 점도 집고 넘어갈 일이다. 미투데이는 SKT 내의 여러 다른 팀과 제휴업무를 활발히 진행중이다. 진행중인 제휴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혀야 하겠다. 일정이 지연되고 있는 업무들의 경우에도 "토씨" 서비스와는 무관한 단순한 업무 일정 지연임을 담당팀에서 확인해주었다.

다만 "토씨" 서비스를 만든 해당 팀에 "미투데이 모바일" 서비스 제휴 문의를 했었고, 현재 미투데이 회원 규모로는 힘들다는 답변을 들었었는데, 유사한 서비스 컨셉/주기능/타겟고객/수익모델의 서비스를 회원수 0명으로 시작하는 폐쇄 베타 서비스로 신규 오픈한다는 소식에 역시 유감이다. 당시에 동일한 모델의 서비스를 준비중이어서 제휴할 수 없다라고 얘기를 할 수도 있었을텐데.

현재 활발히 성장하고 있는 기존 서비스 와 매우 유사한 내용을 가지고 "차세대 서비스 출시"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그에따라 나온 유사성 의문에 대한 답변으로 이런 서비스가 처음이 아닐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 존재하고 있었다는 주장을 하는데 SKT는 도대체 자사의 서비스가 새롭다는 건지 기존에 있던 서비스라는 주장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세계 굴지의 이동통신사답게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지 못한 데에 대해서 "덩치값"이라는 표현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3G 내지는 WCDMA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없다는 현황을 타개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아닌가. 1차 초대 35명으로 시작해서 1만명까지 만들어간 막 싹트는 문화코드 상품을 대체 출시하는 데에 대한 유감이란 말씀.

이제는 9월 6일에 오픈할 서비스 면면을 보고 얘기할 일이다. 보도자료를 내보냈던 것처럼 새로운 서비스라는 것을 보여줄지 두고볼 일이다. 출시하는 서비스로 단지 유사한 서비스가 아닌 걸 보여주면 이 논란은 언제 있었던가싶게 사그러질 것이다. 누구도 피해자는 없을 것이다. 다만 보도자료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던 정보와 그 이전에 진행되던 상황들로 인한 내 상심을 탓하지 말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왜 토씨에다 대고만 얘기하고, 이전에 있었던 미투데이 표절 논란에는 아무 얘기안하냐는 의견들이 있어서 한마디만 덧붙인다. 첫째, 당시 열심히 논쟁에 참여했던 블로거들은 사실 확인을 위해서 나에게 전화하지는 않았다. 끊임없이 똑같은 얘기를 해야 하는 전화때문에 편두통이 생겼다. 이 글로 사실확인과 답변을 대신하는 바이다. 둘째, 다음 그림은 내가 그 사이트를 발견하자마자 도메인 주소 소유자 이름을 보고, 이미 가지고 있었던 명함의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고 회신을 받은 내용이다.

User inserted image

여기는 애초에 연락했을때 디자인 바꾸겠다는 답이라도 보내왔다. 도대체 언제 바꾼단건지는 모르겠지만.

by 만박
category : 미투데이

사용자들

2007/03/21 01:52

사람을 지칭하는 거 같지 않은 사용자란 말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분들은 사용자같다. 자신들이 이용하는 서비스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란 뜻에서.

(spring note에 me2app 정리 페이지 누가 만들어 놓아도 좋겠네.) 아, 아시죠? 스프링노트에서 미투데이로 바로 로그인 유지된 상태로 넘어갈 수 있다는 거.

by 만박
category : 미투데이
TAG :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