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시작페이지에서 미투데이 글쓰기

구글 시작페이지에서 미투데이에 글쓰기를 할 수 있다. JParker님이 예전에 만든 구글 개짓인데 최근에 미투데이 API에 추가된 기능들을 이용해서 미투데이 내부의 글쓰기 기능에 많이 가까워졌다.

게다가 여기서는 사진파일도 쉽게 첨부할 수 있다. 이건 미투데이에는 정작 없는 기능이고, me2photo같은 매시업에서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는건데 이렇게 활용되게 됐다. 구글 시작페이지를 쓰는 분은 한번 미투데이 글쓰기 개짓을 깔아보시길. (구글 데스크탑을 안쓰니까 잘 몰라서 그런데 이 개짓은 구글 데스크탑에서도 돌아가려나요?)

기능이 강화되고, 편리해지니까 이걸로 글쓰는 사람들이 느는구나.

열면 더 큰걸로 돌아오는 인터넷

재미삼아 하나 올려봅니다. 한 4개월만에 머리를 하러 갔습니다. 책도 안들고 가서 하도 심심하던차에 휴대폰 카메라로 머리깎기 전 샴푸한 모습을 찍어올렸죠.

suman_hair1.jpg

그랬더니 금방 제 얼굴에 이런 멋진 분장(?)을 입힌 사진이 올라오네요.

suman_hair2.jpg

열면 더 큰 걸로 돌아오는 인터넷. 당분간 저 사진을 제 미투데이 프로필 사진으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실제 조커가 나온 샷이랑 구도가 비슷하긴 하군요.

영화 “다크 나이트”에서 보여준 조커의 조직운영은 혀를 내두르게 합니다. 과업을 달성한 조직원들을 서로 죽이게끔하고 결정적인 일들은 모두 스스로 처리하는 모습으로 최종 전리품은 거의 자기 혼자 다 챙기는 모습은 진정한 악당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면서도 비용효율적인 프로젝트 수행은 이 이상은 없겠구나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갱단이든 경찰이든 기존의 조직운영방식이 조커식 조직운영과 실행에 맥없이 백전백패하는 상황을 보고, 가상기업의 한 단면을 봤다고나 할까요.

여름동안 읽으려고 미투에서 찜해놨던 책

여름동안 읽으려고 미투에서 찜해놨던 책들. 책 읽는 방법으로는 미투가 딱이다. 평소에 관심있었던 책들을 간단한 평과 함께 남겨두었다가 적당히 권수가 쌓이면 me2book 태그가 달린 책들만 모아서 주문하면 끝. 물론 이 책들을 무사히 주문하고 잘 읽고 있다. 게다가 클릭한번이면 내 블로그로 보낼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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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셔키의 이 책, 정말..

클레이 셔키의 이 책, 정말.., originally uploaded by doubletrck.

설마 아직 모르시는 분이 있다면.
설마 아직 안보신 분이 있다면.

((도저히 워드프레스 글쓰기 기능으로는 불편해서 글을 못쓰겠다. 플리커에서 보내기로 설정하고 테스트삼아 써본다. 블로그 글은 이렇게 올려야지. 아, MarsEdit도 다시 설치해봐야겠구나))

알라딘과 미투데이가 함께 하는 북컬렉션 이벤트

친구들과 소소한 일상을 나눌 수 있는 미투데이. 소소한 일상을 온라인에 편리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지원하는 것도 미투데이가 할 일 중 하나다. 어떤 책을 콕 집어서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고, 그 책을 읽은 다른 친구들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하면서 만든 작은 이벤트.

 알라딘 - 미투데이 이벤트

나는 응모하면서 이런 말을 썼다. 신해철의 쾌변독설 중에 “영국에서 내가 배운게 뭐냐하면 밴드는 수단도 아니고 목적도 아니고 생활이라는 거거든요. 밴드생활을 하다보면 음악은 그냥 나와요.”라고 말한 것을 읽고, 대기업이 내놓은 인터넷 서비스와 스타트업이 내놓는 인터넷 서비스의 차이를 떠올렸다. 어떤 것이 더 낫다는 얘기가 아니라 이 차이점을 안다면 각자 설정한 목적이 다른 것이 자연스럽다는 것이다. 스타트업이 대기업 흉내를 낼 수도 없는거고, 대기업이 스타트업처럼 일해서도 안된다.

스타트업 생활을 하다보면 서비스는 그냥 나와요.

플리커 프로계정 50개를 선물로 드립니다

제 블로그 읽으시는 분 중에 미투데이 모르는 분은 없으실테구요. 그리고,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미투데이로 바로 보낼 수 있는 것도 다들 아시겠죠. 기존 VM방식의 미투포토 프로그램외에도 MMS(컬러메일, 멀티메일)로도 사진을 올릴 수 있도록 바뀌었죠.

이 사진들은 미투데이 자체적으로 보관하지 않고, 각자 자신의 플리커 계정에 보관 저장할 수 있어서 디카 사진 관리와 일원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플리커에 올린 사진이나 세트의 퍼머링크만 미투 글에 써도 간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죠. (파란에서 운영하는 푸딩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바로 찍어 플리커로 올린 사진들이 곧 3만번째가 됨에 따라, 야후 코리아에서 플리커 프로계정을 50개와 플리커 종합선물세트를 주셨어요. 플리커를 쓰시다가 프로계정이 없으신 분은 이번 기회를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미투데이 플리커 이벤트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제 블로그 첫 페이지의 상단에 있는 사진들은 제가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서 올린 me2photo라는 태그를 붙인 플리커 사진들입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한번 꾸며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