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며칠간 미투에 올렸던 링크들 몇가지를 옮겨봅니다.
- 나윤선 이번 앨범 정말 좋다. 특히 수록곡 중 Frevo는 Paco de Lucia과 John Mclaughlin의 연주에도 뒤지지 않는다.
- 예를 들어, 미투에 달리는 모든 댓글을 모니터링 하라는 대단한 발상. 모니터링할 직원 급여라도 지원해주시덩가.
- 웹2.0서밋에서 앨고어는 지구온난화를 웹이 극복할 방안에 대해 이렇게 얘기를 시작한다. “Wow, what a week,” “It couldn’t have happened without the world wide web, without the Internet.”
- 제프자비스의 출간예정인 What Would Google Do? 중에 이런 말이 있답디다. “Yahoo! is the last old media company. Google is the first post-media company.” 포스트 미디어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 MIT -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한국에서도 짱짱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런 얘기하는 자리가 있으면 좋을텐데.

나윤선, 정말 좋아요. ^^
Posted by 꼬날 on 11월 10th, 2008.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나윤선 이번 앨범. 들으면 들을 수록 좋다능.
Posted by 만박 on 11월 10th,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