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만드는 만박입니다.
2009년 1월, NHN이라는 터보 엔진을 장착한 새로운 모습으로 미투데이가 달리고자 합니다. 2008년 12월 19일 NHN이 미투데이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결의됐음을 알립니다. 이에 미투데이 대표이사로서 이번 인수합병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드립니다.
- 미투데이, 무엇을 이루었는가
“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났다”라고 외치며 2007년 2월 시작한 미투데이.
성원해주신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큰 성장은 못했을지라도, 한사람 한사람이 주고받는 150자 커뮤니케이션과 그 관계에 포커스를 맞춰 섬세하게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조건하에서 일했다는 것이 가장 큰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그 결과 블로그, 문자메시지, 인스턴트 메신저, 휴대 인터넷 등이 몸에 밴 세대에게 더 편리하고 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가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면모를 갖출 수 있었습니다. ”당신과 모두를 더욱 가깝게 해주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가지고 어디로 나가야 하는지 확실한 목표를 세울 수 있게 됐습니다.
- 혁신의 백본이 없는 국내 환경
한국 밖에선 웹2.0 열풍을 통해 이론이 아닌 실체로서 최근 몇년간 엄청난 변화와 완전히 새로운 판이 형성됐습니다. 반면 국내 상황을 돌아보면 기존 포털이나 이통사 등 규모를 갖춘 플랫폼은 문이 닫혀 있었고, 개방을 외치는 플랫폼은 혁신을 만들어내기에 충분한 사람들이 모이지 않았습니다. 해외의 눈부신 발전에 대한 관심은 높았고 눈높이도 올라갔지만, 국내 서비스들은 제한된 관심만을 받을 뿐이었습니다. 얼마전 한 모임에서 “한국의 웹2.0 왜 안되는가”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저는 그 이유를 혁신의 백본(backbone) 구조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개방과 공유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의 성장이 또 다른 서비스의 출현과 성장을 견인하는 해외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개개 사이트의 모양과 기능의 우열로는 설명되지 않는거죠. 일정 규모 이상으로 성장하지 못한다는 현상이 미투데이를 비롯한 국내 웹2.0 서비스들의 공통점이라는 건 더이상 새로운 얘기가 아닙니다. 참신하면서도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선보였던 국내 서비스들 중 더이상 사업을 지속하지 못한 2008년도 사례를 여러분도 한두개쯤은 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좋은 서비스를 미친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이 장벽을 뛰어 넘는 것이 미투데이의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 왜 NHN인가
서비스 면면보다도 이용회원 규모가 미투데이에겐 가장 큰 핸디캡이었습니다. 운영자금 펀딩을 위해서 만난 사람도, 사업제휴를 위해서 만난 사람도, 결국 서비스 가입 회원수라는 질문으로 귀결됐습니다. 앞서 언급한 한계와 맞물리는 악순환인 것이죠. 사업제휴를 위해서 많은 회사들은 만났지만 NHN은 전체 규모에 대한 관심보다도, 미투데이의 핵심역량과 그 안에서 돌아가는 소규모 소통 그룹의 다이나믹스에 주목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얘기할 수 있었다는게 가장 큰 차이점이었습니다. 이렇게 서비스 핵심을 이해할 수 있는 NHN과 손잡는 것이 캐즘을 타개할 최선책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처음부터 개방과 유통 구조가 기반이 된 플랫폼으로서 미투데이가 혁신의 백본 구조 형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거듭나겠습니다
검색과 커뮤니티와 더불어 인터넷에 있어 중요한 한 축을 이루는 커뮤니케이션. 이제까지 우리가 이용했던 휴대폰 통화, 문자메시지, 이메일, 인스턴트 메신저와는 또 다른 모바일에 적합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계 혁신의 한 축을 이룰 뿐만 아니라, 전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고자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록 기존 방식보다 더 빠르고, 더 편리하고, 더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인터넷에 중요한 기록이 될 수 있는 혁신을 만들어 내는 서비스가 되도록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함께 해준 미친들에게 모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운 면모를 갖추기 위해 출발하는 미투데이를 향해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느꼈던 흥미진진했던 순간들을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느끼게 되길 바랍니다.
좀 더 자세한 얘기는 23일 오후7시 가로수길 까페 스타트에서 만나서 나누었으면 합니다.
미투만드는 만박 드림.
만박의 알림…
미친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는데, 한발 늦었네요. 미투데이 2.0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Posted by sumanpark's me2DAY on 12월 22nd, 2008.
zodiac47의 생각…
미투데이 2.0을 응원합니다….
Posted by zodiac47's me2DAY on 12월 22nd, 2008.
축하드립니다! 새롭게 거듭나는 미투데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미투데이 화이팅!!!!!
Posted by 신현석 on 12월 22nd, 2008.
신현석의 생각…
축하드립니다. 미투데이 식구 여러분!…
Posted by hyeonseok's me2DAY on 12월 22nd, 2008.
넘어간다는 루머는 들었지만.. 정말 네이버에 넘어갔군요.. ㅠㅠ
부디 첫눈처럼 되지 말고 네이버의 혁신을 이끌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웹초보 on 12월 22nd, 2008.
피아의 생각…
미투데이 2.0 축하드립니다. 초보 개발자이자 사업적인 부분도 잘 모르는 저로서는 왠지 어렵지만 ^^ NHN의 인수 합병이 미투 분위기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우선은 기대. 약간은 걱정 되기도 …
Posted by depia's me2DAY on 12월 22nd, 2008.
골빈해커의 생각…
미투데이 NHN에 인수됨…
Posted by golbin's me2DAY on 12월 22nd, 2008.
저도 어디선가 풍문을 듣긴했는데 정말이였군요…
미투데이 2.0을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BKLove on 12월 22nd, 2008.
상상도 못했던 소식이라 매우 충격적이네요. 하지만 NHN의 힘을 싣고 더 쿨해질 미투데이 2.0을 상상하면 자못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홍민희 on 12월 22nd, 2008.
Naple의 생각…
아… 인수되기 전에 미투데이에 취직했어야 하는건데…!!…
Posted by mynacci's me2DAY on 12월 22nd, 2008.
축하합니다, 만박님.
이통사가 아니라, 네이버라는 점에 놀랐습니다.
네이버 서비스의 하나가 아니라,
독자적 서비스로 남아줬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
Posted by 정익 on 12월 22nd, 2008.
강성룡의 생각…
미투데이2.0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xym's me2DAY on 12월 22nd, 2008.
짝짝짝. 정말 축하드립니다.
신 커뮤니케이션의 가치라는 측면에서 모바일 SNS는 훌륭한 모바일 킬러앱일 것입니다. 미투데이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가치를 모바일에서 만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Posted by oojoo on 12월 22nd, 2008.
그렇군요. (또 네이버인가….)
미투2.0 기대할께요~
Posted by 면 on 12월 22nd, 2008.
우왕.. 멋집니다!! 더욱더 발전해 나가시길~~
Posted by zeroan on 12월 22nd, 2008.
키포스의 생각…
미투데이가 네이버에 팔렸구나… 걱정부터 앞선다……
Posted by kiipos' me2DAY on 12월 22nd, 2008.
키포스의 생각…
미투데이가 네이버에 팔렸구나… 걱정부터 앞선다. 아쉬움도 남고……
Posted by kiipos' me2DAY on 12월 22nd, 2008.
축하합니다.
다시한번 새롭게 사업이 번창할수 있는 도약의 기회이길 바랍니다.
건승하십시요.
Posted by bluenote on 12월 22nd, 2008.
우와와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dawnsea on 12월 22nd, 2008.
미투데이 2.0에서도 미친 생각하는 많이 해주시는 거죠?^^;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J.Parker on 12월 22nd, 2008.
와우 축하드립니다 !!
미투 2.0 잔뜩 기대중
Posted by Npiza on 12월 22nd, 2008.
황금벌레의 생각…
me2day가 독자 서비스로 남을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그냥 사그라들게 될 것이냐를 고민해 봐야 할듯…….
Posted by goldenbug's me2DAY on 12월 22nd, 2008.
우예~~ 짱 축하드려요. 대박!!
Posted by 유겸애비 on 12월 22nd, 2008.
Deview때부터 미투와 NHN 의 관계를 유심히 생각해보았는데 이런 결과가 나왔군요 미투 화이팅이고 네이버 리뉴얼과 더불어 더욱 발전된 미투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박주형 on 12월 22nd, 2008.
만박님, 취업을 축하드립니다는 훼이크고
미투의 더 큰 발전을 위한 첫걸음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Posted by 골룸 on 12월 22nd, 2008.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미투의 무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Posted by ending1 on 12월 22nd, 2008.
네이버거 묻히는 서비스가 아닌 미투데이만의 서비스로 네이버에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domo on 12월 22nd, 2008.
유안의 생각…
호곡 NHN 미투데이를 인수라니… 완전 깜짝뉴스네;;;…
Posted by euan's me2DAY on 12월 22nd, 2008.
축하드립니다 힘내세요~
Posted by ㄴㅇㄱ on 12월 22nd, 2008.
핑소년의 생각…
만사장님, 맛있는거 언제 사주시나요?…
Posted by nomadology's me2DAY on 12월 22nd, 2008.
소내기의 생각…
미투데이 2.0을 시작을 축하합니다. 투자 유치에 어려움이 많으셨군요. nhn이라캐서 뭐 무작정 잡아 드실까요. 어쨌든 자주 쓰는 서비스 잘 굴러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이제 java로 포팅하…
Posted by sonegy's me2DAY on 12월 22nd, 2008.
우엉의 생각…
미투데이 2.0을 시작합니다 NHN이 미투데이를 인수할 줄이야…. 깜짝 놀랐다…
Posted by oldtype's me2DAY on 12월 22nd, 2008.
네이버가 왜 그랬을까요? 당장 드는 생각은 욕먹기 싫어서가 아닐까라는 것입니다. 독자적으로 하자니 여기저기서 욕할 것이니 그냥 사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게 아닐까 하는… 또 혁신의 백본 구조와 네이버 인수라는 것이 과연 무슨 연관이 있는 지도 잘 모르겠네요. 물론 국내 웹생태계가 미투와 같은 서비스가 자생하기에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아쉽네요! 지분 100%를 양도했다는 것도 더욱 그러하고.
Posted by 왜 그랬을까? on 12월 22nd, 2008.
미투 안녕… 미친들도 이젠 안녕…
Posted by 안녕히셰세요 on 12월 22nd, 2008.
추카, 추카^^.
TNC이후에 웹 2.0기업에게는 커다란 낭보가 아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몇 주전에 만나뵈었을 때 뭔가를 기대했었는데, 이런 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앞으로 건승하는 미투 모습 기대할께요~.
Posted by David.C on 12월 22nd, 2008.
정찬명의 생각…
이런 상상 해본적은 있지만 현실이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또 하나의 성공사례로 남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naradesign's me2DAY on 12월 22nd, 2008.
만박님~ 캐즘 넘으세요~ 화이팅요~^^
Posted by harris on 12월 22nd, 2008.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꺼라 굳게 믿어요! ^^
Posted by 그라드 on 12월 22nd, 2008.
RedBaron의 생각…
NHN에 인수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redbaron's me2DAY on 12월 22nd, 2008.
축하드려요!
Posted by 강규영 on 12월 22nd, 2008.
미투데이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초심을 잃지 않는 그런 미투데이가 됐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엔하늘 on 12월 22nd, 2008.
haneul의 생각…
RSS를 보다보니 놀라운 뉴스가…
Posted by haneul0318's me2DAY on 12월 22nd, 2008.
새로운 출발 축하드립니다 만박님~
Posted by 꼬날 on 12월 22nd, 2008.
meta의 생각…
일단 NHN의 미투데이 인수를 축하드리는 바이다. 또다른 신생기업이 대형 포털에 인수되었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미투데이의 핵심역량과 그 안에서 돌아가는 소규모 소통 그룹의 다이나믹스…
Posted by metavital's me2DAY on 12월 22nd, 2008.
나루터의 생각…
미투데이 2.0 축하드려요~~…
Posted by naruter's me2DAY on 12월 22nd, 2008.
스폰지박의 느낌…
24일이 마감임에도 불구하고 23일 미친년 말번개에는 얼굴이라도 들이밀어야 할 것 같은 전개…
Posted by esti's me2DAY on 12월 22nd, 2008.
겨미겨미의 생각…
미투데이 2.0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NHN과 미투데이 양사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Posted by tenshi's me2DAY on 12월 22nd, 2008.
JinkPark의 생각…
사실이구나 미투데이가 네이버에 인수된다는 얘기가……………
Posted by jinkpark's me2DAY on 12월 22nd, 2008.
후치의 생각…
네이버가 미투데이를 인수했군요. — 살짝 걱정이 앞서는 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더욱 발전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왠지 제가 다 기쁩니다….
Posted by manarain's me2DAY on 12월 22nd, 2008.
꼬날의 느낌…
만박님 축하드려욤더 좋은 미투가 될거라 믿어요~…
Posted by kkonal's me2DAY on 12월 22nd, 2008.
기존 운영진 및 API 등이 유지된다는 것이 반갑네요.
미투데이의 색깔이 달라질 염려는 안하셔도 될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98&aid=0002016397&
Posted by 다키타니 on 12월 22nd, 2008.
중독의 생각…
me2day 2.0 축하드립니다. 좋은 서비스가 대기업에 넘어간다고 생각하면 뭔가 아쉬울 수밖에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만, me2day나 사용자들이 좋아하고 추구했던 방향을 지켜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naxer's me2DAY on 12월 22nd, 2008.
홍별명의 생각…
사업제휴를 위해서 많은 회사들은 만났지만 NHN은 전체 규모에 대한 관심보다도, 미투데이의 핵심역량과 그 안에서 돌아가는 소규모 소통 그룹의 다이나믹스에 주목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
Posted by jazz' me2DAY on 12월 22nd, 2008.
reserve의 생각…
씁슬함과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NHN의 미투데이 인수를 축하합니다….
Posted by reserve's me2DAY on 12월 22nd, 2008.
만박님을 통해…회사의 분위기가 더욱 발전되기 바랄께요^^
Posted by seokzzang on 12월 22nd, 2008.
차니의 생각…
미투데이 2.0 축하합니다!…
Posted by channy's me2DAY on 12월 22nd, 2008.
레인의 생각…
미투데이 2.0의 건승을 빕니다….
Posted by beat's me2DAY on 12월 22nd, 2008.
Q:의 생각…
만박님 NHN 취업 하셨다는 이야기를 방금 들었다….
Posted by sqstyle's me2DAY on 12월 22nd, 2008.
복잡한 심정이네요.. 만박님의 결정에 행운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아크몬드 on 12월 22nd, 2008.
아침놀의 생각…
오오, 미투데이가 NHN에 인수되었군요! 이제 망할 염려는 없는 건가; =3=3 마음놓고 쓸 수 있을 것 같고, 향후 네이버 회원하고 연동된다든지 하면 친구들더러 가입하라고 할 때 좀더 부담 없을 …
Posted by daybreaker's me2DAY on 12월 22nd, 2008.
축하드립니다.
드듸어 일을 내시고 계시군요.
첫발을 내딛던 그 순수한 맘으로 계속 전진하세요. 대단하십니다~^^
Posted by 긴팔 on 12월 22nd, 2008.
지식의염전-팀미투의 느낌…
축하가 난무하는 NHN의 미투데이 인수는 비난이 난무했던 첫눈 인수과 비교하면 e바닥 사람들의 반응이 상당히 다른 느낌이다. 실상은 그다지 다르지 않을텐데 말이다….
Posted by zb5team's me2DAY on 12월 22nd, 2008.
우선 축하드립니다. ㅇㄱㄽ 생각이 나 조금 씁쓸하긴 하지만, 아무쪼록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길로 가길 바랍니다. 화이팅!
Posted by 아인 on 12월 22nd, 2008.
큐브씨의 알림…
새로운 멋진 시작을 기대합니다: 미투데이 2.0…
Posted by hsketch's me2DAY on 12월 22nd, 2008.
아크몬드의 생각…
미투데이, NHN에 인수되었습니다. (만박님의 글)…
Posted by archmond's me2DAY on 12월 22nd, 2008.
나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이번 인수는 좀 그렇다… ㅡㅡ
Posted by case on 12월 22nd, 2008.
연군의 생각…
와우 정말?!…
Posted by chiwoochun's me2DAY on 12월 22nd, 2008.
첫눈은 오히려 네이버를 꺾어줄지모른다는 기대감을 일으켰으나,
그렇지못해서 배신감을 느낀 네티즌이 많았습니다. 사실 흡수되어 흔적도 없는…
그에 비해서 미투데이는 네이버와 대결구도가 아닌 서비스라고 별다른
반응이 없지싶습니다.
이제 네이버블로그마다 미투데이의 물결이 넘실거리겠군요.
그러면 세상 사람들은 모두 미투데이는 네블의 추가서비스라고 생각할겁니다.
미투데이를 아는 사람이 많아봐야 네이버카페 큰곳 하나정도나 될까요?
처음부터 예상하던 스토리였습니다. 그게 다음이 아닌게 약간 의외일뿐.
Posted by 첫눈과의비교 on 12월 22nd, 2008.
reserve의 생각…
인수와 관련하여, 다른 점들을 떠나서 네이버 검색에 제 me2DAY가 노출되는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
Posted by reserve's me2DAY on 12월 22nd, 2008.
가우리의 생각…
축하라고 해야할지 아직 모르겠네요 미투데이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Posted by gaury's me2DAY on 12월 22nd, 2008.
네이버가 인수했나요;ㅁ;
어쨌든 미투데이 2.0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봄 on 12월 22nd, 2008.
축하드려요 만박님 ^^
NHN이라는 점에서 조금 꺼리낌이 있지만
미투의 철학을 그대로 이어갈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레몬에이드 on 12월 22nd, 2008.
축하드려요
미투 그대로 변질되지 않기를 바랄뿐이에요 .
Posted by MoonJu on 12월 22nd, 2008.
김윤수의 생각…
미투데이 2.0 여러모로 고민하시고 결정하셨겠죠. NHN이 미투데이의 가능성을 알아봤다니 NHN의 안목이 달라보이네요. 미투데이 앞으로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yesarang's me2DAY on 12월 22nd, 2008.
JiYOUNG의 생각…
아이 깜짝이야!!! 이제 네이버 소속이 되어버렸군요. 아쉬움이 더 클 수 밖에….
Posted by jiyoungs' me2DAY on 12월 22nd, 2008.
성렬의 생각…
미투데이 2.0축하!…
Posted by srlog's me2DAY on 12월 22nd, 2008.
와~ 추카추카~
Posted by 재서기 on 12월 22nd, 2008.
무니의 생각…
헐… 미투데이가 NHN에 인수… 결국 Web 2.0 기업들의 도착지점은 M&A인가?…
Posted by heesoo's me2DAY on 12월 22nd, 2008.
ydhoney의 생각…
으하하하 결국 인수였어..(너무 뻔한 결말이었던터라..)…
Posted by ydhoney's me2DAY on 12월 22nd, 2008.
레미의 느낌…
정말 축하드려요. NHN 복지도 그대로 적용 받는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마이 부럽……..ㅜ_ㅜ…
Posted by cialy's me2DAY on 12월 22nd, 2008.
BlueTaggz의 생각…
SST3 - 미투데이 2.0을 시작합니다. 네이버라서 걱정부터 되지만, 그래도 희망을 걸어봅니다….
Posted by bluetaggz' me2DAY on 12월 22nd, 2008.
NHN이라 개인적으로 걸리긴 하지만 사업은 다르니까요.
2.0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멤피스 on 12월 22nd, 2008.
고양이의 생각…
우와 축하드려요!!…
Posted by goyange's me2DAY on 12월 22nd, 2008.
진근의 느낌…
감축드립니다. (이 글에 도아님이 미투데이 떠난다고 하신게 이 때문인가……)…
Posted by neosigma's me2DAY on 12월 22nd, 2008.
mizuato의 생각…
미투데이 2.0 NHN이라니…걱정이 먼저인건 뭔지…네이버를 관두고 블로그도 옮겼건만 또 다시 네이버인건가……
Posted by mizuato's me2DAY on 12월 22nd, 2008.
은혜로우신 NHN의 권능에 힘입어, ‘미친’이라는 단어가
이젠 한물 간 ‘일촌’을 일방대치하겠군요?
9년 전의 피플스퀘어의 ‘일촌’과
지금 싸이월드의 ‘일촌’이 완전히 다른 뉘앙스이듯,
미친도 이젠 예전과 같을 순 없겠죠.
Posted by ...... on 12월 22nd, 2008.
toice의 생각…
미투데이 nhn에 인수.. 회원수가 적어 힘들었다는데서 회원수 늘릴려고 홍보는 얼마나 해봤냐고 물어보고 싶어졌다.(난한번도못봤음,플래닛XE쓰는입장에선기대됨)…
Posted by toice's me2DAY on 12월 23rd, 2008.
halfmoon의 생각…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한국에서도 뉴스에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미투데이를 보면서 진행되는 시사 프로그램이 생기기를 기대 합니다….
Posted by halfmoon's me2DAY on 12월 23rd, 2008.
rainygirl의 생각…
얻을 수 있는 추가적인 인프라는 알겠는데 미투마저 NHN으로 붙으면 음…..
Posted by twinpix's me2DAY on 12월 23rd, 2008.
updong의 생각…
축하드려요!…
Posted by updong's me2DAY on 12월 23rd, 2008.
Ray H.의 생각…
미투데이가 더 좋아지겠죠?…
Posted by rayh's me2DAY on 12월 23rd, 2008.
t
Posted by tt on 12월 23rd, 2008.
더욱 발전하는 미투데이 2.0이 되기를!
Posted by 나물 on 12월 23rd, 2008.
한선생의 생각…
미투데이가 네이버에 팔렸군…
Posted by hanssi33's me2DAY on 12월 23rd, 2008.
인수부분은 어느정도 개인적으로 바랬던 부분이기도 하고..
기분좋은 소식입니다.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고 해도,
좀더 넓은 풀과 또한 받쳐줄 부분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깐요.
더욱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활약 부탁드릴께요. ^^
화이팅..^^
Posted by 미나 on 12월 23rd, 2008.
두부양과왕만두군의 느낌…
NHN의 me2DAY 인수로 뜨거웠던 하루 :: 거대 포탈의 레고 블럭이 되는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새로운 혁신의 기회로 삼아 더 나은 me2DAY가 되어주시를 기원합니다. 짝짝짝^^…
Posted by mklinux's me2DAY on 12월 23rd, 2008.
활의노래의 생각…
미투데이가 NHN에 먹히다니!…
Posted by racus' me2DAY on 12월 23rd, 2008.
먹힌거라 생각안하고 협렵해서 좋은 이웃이 되었다고 봅니다^^ 미투데이가 좀더 이웃의 모습을 보여주는 서비스로 사랑받길 바라네요 *+*
Posted by 대단대단~ on 12월 23rd, 2008.
서로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합성장군 on 12월 24th, 2008.
Tzadkiel의 느낌…
Me2day 가 NHN 에 팔린다. 평정되었다는 거기 말야… NHN 에 N 자도 보기 싫은 나로서는……
Posted by tzadkiel's me2DAY on 12월 24th, 2008.
달나라박군의 느낌…
아쉽다.. 국내 서비스의 혁신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 서비스인데.. 이제 혁신은 저리로~~~…
Posted by tastyone's me2DAY on 12월 24th, 2008.
태현의 느낌…
어제 조간 신문에 나온 미투2.0 소식을 듣고 뒤늦게 축하글을 남깁니다. 만박대장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 온 국민의 미투데이가 되길바래요~…
Posted by zakared's me2DAY on 12월 24th, 2008.
왜 하필 NHN인가…. 첫눈처럼 되지 않길 기도합니다….
Posted by 왜 하필. on 12월 24th, 2008.
왕멀의 생각…
미투데이2.0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wangmul's me2DAY on 12월 24th, 2008.
날강아지의 생각…
NHN은 욕심쟁이~ 우후훗~…
Posted by flyingdoggie's me2DAY on 12월 25th, 2008.
축하할 일인가…?
제2의 첫눈?
Posted by 라르손 on 12월 26th, 2008.
가을귀..의 생각…
me2day가 NHN와 함께 하는구나. 지금보다 더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는 좋은 일. 하지만 이글루스의 상황을 옆에서 지켜본 것과 현재 정치적인 상황으로 봐서는 불안…
Posted by autumnear's me2DAY on 12월 26th, 2008.
Panda슈기의 생각…
미투데이 네이버 인수합병 흐음…네이버가 점점 거대 공룡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 ㅡㅡ; 파이 좀 나눠먹자고요!…
Posted by shoo7830's me2DAY on 12월 26th, 2008.
SKT가 토씨를 만들었던 것보다는 훨씬 대형사업자 다운 선택이네요.
건승하시길. (어제 이 내용으로 댓글을 달았던것 같은데, 삭제가 된건지 안달린건지 긴가민가하군요.)
Posted by jef on 12월 26th, 2008.
“달라진다긴 좀 그렇고 조금 예뻐진 미투” 가 되는건가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Posted by 찌애 on 12월 26th, 2008.
만 사장님.. 축하드립니다. ^^
오랜만에 들렀는데, 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저 또한 서비스를 기획하는 입장에서 만박님의 여러 고민들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어서 지금 하는 일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긴 글은 아닙니다만, 그 간의 고민들이 다 느껴지는 글이군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 미투데이 2.0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Harry on 12월 27th, 2008.
한국 인터넷 환경의 한계가 느껴지는 듯 해 씁쓸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
Posted by springroll on 1월 2nd, 2009.
키스의 느낌…
미투데이2.0 라… 간만에 보고 놀랐네…..
Posted by izzumi's me2DAY on 1월 5th, 2009.
먼저 큰 일을 이루시고, Business Next Step 으로 넘어가시게 되셨으니 축하축하드립니다.
외국에서 오래 있으면서 외국인들과 외국 사이트만 방문하던 저에게
싸이와 네이버의 폐쇄적인 모습들은 가히 충격적이라 할 만 했습니다.
한국 사이트의 폐쇄성 속에서 발견한 미투의 오픈성. 그랬기에 더욱 미투에 빠진듯 합니다.
이번 2.0을 통해 미투도 한국의 Web 2.0 을 견인하는 멋진 사이트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ps - 해외 진출할 의도는 없으신가요 ? 좀 도와드릴 수도 있을 듯 !
Posted by 성빈 on 1월 6th, 2009.
저도 걱정 한번 해 봅니다.. 히잉..
Posted by 일루 on 1월 12th, 2009.
만박아…축하한다.
연말에 원주한테서 니가 일냈다는 얘기 듣고서 역시 대단한 넘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솔직히 이제 니가 저기 높은 곳의 기득권 경영자가 된 것 같아 멀리 느껴지기도 했다. 바로 연락해서 자초지종을 묻고 싶었으나 워낙 소심한 지라 (바쁘다는 핑계로 얘가 내 문자를 씹지는 않을까 …머 이런…) 이제야 댓글 달러 들어왔단다.
NHN이 모바일 공략의 무기로 미투데이를 인수했다니 블로깅도 안하는 (이메일도 싫어하는) 내 수준에선 무조건 축하해야 할 일이라 생각했는데 댓글 보니 안타까와해야 할 부분도 많이 있구나.
그래도..내가 이쪽은 잘 모르긴 하지만 이번 뉴스를 듣고 미투데이가 분명히 비약할 거 같은 필이 팍 오는거 있지. 나 같이 무슨 분야에서든 트렌드 팔로우어인 사람들도 친숙해질 수 있는 진짜 기회가 온 거 아닐까?
하여간 무조건 성공할 지니 언제나 뒤에서 응원할께…
나중에 더 유명해져도 나 아는 척 좀 해조.
Posted by susie on 1월 13th, 2009.
[...] has been acquired by Naver. Here’s the ZDNet news article on the acquisition (in Korean) and here’s CEO Suman Park’s personal posting (also in Korean). Me2day is a good service with [...]
Posted by Korea’s Twitter gets acquired by Naver « Waiguoren’s Weblog on 1월 29th, 2009.
만박의 생각…
새로운 환경에서 당신과 모두를 더욱 가깝게 해주는 커뮤니케이션을 더 발전시키겠다는 다짐을 한지 벌써 반년이 됐군요.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미투데이 2.0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해 봅…
Posted by sumanpark's me2DAY on 6월 1st, 2009.
만박의 생각…
미투데이 인수당시의 느낌이 다시금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국내 대부분 사람들은 어떻게 돌아가냐는 다이나믹스는 안중에 없습니다. 보지 못하는지 보려고 하지 않는지 모르겠지만요. 결과…
Posted by sumanpark's me2DAY on 6월 29th, 2009.
[...] 말 미투데이는 네이버에 인수되었습니다. 박수만씨의 글에도 나와 있지만 미투데이를 대중적인 서비스로 성장시키기 위한 [...]
Posted by 델리 키포스 » 미투데이의 대중화 on 7월 3rd,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