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후기 쓰기에는 블로그가 딱 좋습니다. 8월 29일 30일 31일 아름다운 제주에서 다음 데브데이 Daum DevDay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행사로 다음을 너무너무 사랑하게 됐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데브데이 참석을 위해 떠나면서부터 돌아올때까지 미투에 올렸던 얘기 중에서 몇가지를 뽑아본 것입니다. 하나씩 보시면 아마 다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게되실 겁니다.
젊은 개발자 친구들이 만드는 프로젝트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행사에 참석하는 중에 미투데이에 대해서도 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날 나온 프로젝트 중에서 재미있는 내용은 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미투데이 스탭들은 제주도에서 모처럼 가슴 탁 트이는 휴식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구요.
- 이 시간에 어디 나가보기가 얼마만인가2008-08-29 06:55:48

- 트렁크끌고 카메라메고 모자쓰고 해외여행 컨셉으로 오신 꿍님 난 몰라2008-08-29 08:14:31

- 행사뛰러 왔어요 역시 단체사진은 시작할때 찍어야돼 여기가 다음 제주 글로벌미디어센터2008-08-29 11:22:29

- 과감한 꿍 왜 모자쓰고 왔나했더니 스탠딩 개그를 준비했구나 안웃어주면 울겠다고 협박개그한다2008-08-29 13:57:55

- 꿍님하의 스탠딩 개그 세션 폭발적 반응으로 마무리하고 우리는 이제 정기 주간 웍샵모드로 진입2008-08-29 14:45:37

- 닌텐도 경합 퍼팅대회에서 40대1 경쟁에서 당당히 1등한 꿍님하2008-08-29 19:35:17

- 그래 전복죽에 전복이 이정도 크기는 되줘야지 말입니다2008-08-30 09:04:07

- 초록빛 바닷울에 두손을 담그면2008-08-30 13:39:22

- 문속에 들어가긴 약간 추운데들 잘노네2008-08-30 13:44:02

- 제주도 살면서 매일 윈드설핑한다더니만 그게 운동은 안되나보다2008-08-30 14:25:44

- 담배 한대 피자는 제의들어오다 얼마안남았는데 거2008-08-30 16:29:31

- 휘닉스아일랜드 이거 너무 좋잖아 세상에2008-08-30 16:59:40

- 밖에 안나가고 테라스에서 담배나 피겠다는 꽃띠앙 너2008-08-30 17:01:30

- 일출봉에 해뜨거든 날 불러주오2008-08-30 17:45:36

- 서판교 아파트 분양을 간절히 바라던 송인경씨 왔다갔구나2008-08-30 18:03:09

- 자 이제 먹고 마시자2008-08-30 20:45:54

- 파도소리보다 고기굽는 소리. 바다내음보다 소주내음. 일단은 먹자고. 인생갈길이 멀다.2008-08-30 21:28:54

- 잘잤다 이 큰방에서 나혼자 자다니2008-08-31 07:10:44

- 가볍게 시작해서 배터지게 먹고 출발해야지2008-08-31 08:15:05

- 용눈이오름에 미투스탭 모두 오름2008-08-31 11:24:07
- 제주도 와서 바람쐬고 가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2008-08-31 12:31:44

이 글은 만박님의 2008년 8월 28일에서 2008년 8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석찬님, 상길님, 혜윤님, 현철님 등 다음 스탭 여러분들을 비롯해서 이 행사를 준비한 다음 커뮤니케이션께 감사드립니다.
와! 미투포토를 이런식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있군요! ^ _^!
Posted by ucandoit on 8월 31st, 2008.
앗 사진위주군요.^^
잘 봤습니다.
Posted by suakii on 8월 31st, 2008.
만박의 생각…
5분만에 쓴 다음 데브데이 Daum DevDay 후기, 사진 19장과 동영상 1개로 구성된 블로그 포스팅을 5분만에 썼다. DLSR로 찍은 사진들은 아직 도착을 안해서 블로깅 불가. 역시 휴대폰 카메라가 짱이…
Posted by sumanpark's me2DAY on 8월 31st, 2008.
likejazz님 지못미… ㅠㅠ
Posted by jong10 on 9월 1st, 2008.
[...] 다음 데브데이 Daum DevDay 후기 – 만박 [...]
Posted by Daum 개발자 네트워크 » Blog Archive » 제5회 Daum DevDay 성료! on 9월 2nd,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