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주 섭지코지에서 우리 일행들과 한꺼번에 우르르 다니지 못하고, 키클럽과 둘이서 주로 걷게 됐다. 키클럽이 가져온 카메라로 서로 찍어주면서 걸었는데, 사진을 모아놓고보니 키클럽 간지 화보집으로 펴내도 되겠더라고. 배우가 꿈인 사람 아니랄까봐 카메라앞에서 어찌나 포즈를 잘 취하던지. 내 카메라 가져갈 때보다도 더 열심히 찍었다. 역시 다른 사람 찍어주는 게 재미있다. 리사이즈를 해서 사진 품질이 떨어지는 게 좀 안타깝네.

제주 앞바다에서 월척을 잡은 컨셉으로 신발을 들고 있는 키클럽
그외의 사진들도 한번 즐겨보시라.









이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다면 키클럽의 미투데이로~
떠오르는 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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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남~~~
Posted by suakii on 9월 1st, 2008.
마지막 사진 예쁘게 나왔는데요
Posted by yuna on 9월 1st, 2008.
만박의 생각…
배우가 꿈인 키클럽의 간지화보집. 만박닷컴 독점공개….
Posted by sumanpark's me2DAY on 9월 1st, 2008.
쾌남! (ㅋㅋㅋ)
Posted by 내꽃연이 on 9월 2nd, 2008.
멋쟁이!
어떤 필터처리를 하신 건가요 아니면 카메라 자체의 흑백모드가 있는 건가요? 뭔가 느낌이 일반 흑백 사진과 다르네요.
Posted by 조이아빠 on 9월 2nd, 2008.
저는 그냥 아이포토만 쓰고요. 일단 crop하고, Effects에서 B/W로 바꾸고, Adjust에서 주로 exposure, contrast, highlights, sharpness 이걸 만져요.
Posted by 만박 on 9월 2nd, 2008.
아 쾌남…임원희도 긴장할듯 ㅎㅎ
와 제주도 멋지다 ㅎㅎ
Posted by 트리니티 on 9월 2nd,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