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를 처음 접한 사람이 올리는 여러 얘기가운데, 이런 얘기들이 섞여 있을 때 기분 묘하게 즐겁습니다. 물론 미투데이를 좀 더 쉽게 만들어야한다는 책임감을 느낍니다만, 흘러나오는 웃음을 어찌할 수 없네요.
“컴퓨터 인생 15년만에 이렇게 무기력해보기는 처음이에요”
그러다가 하루 이틀이 지나고 나서 이런 얘기가 올라옵니다.
“오오 됩니다ㅋㅋ 바빠죽겠는데 이런 재미난 것을 알려주고 말이지”
이런 얘기볼때가 가장 짜릿합니다. 저는.
미투를 처음 접한 사람이 올리는 여러 얘기가운데, 이런 얘기들이 섞여 있을 때 기분 묘하게 즐겁습니다. 물론 미투데이를 좀 더 쉽게 만들어야한다는 책임감을 느낍니다만, 흘러나오는 웃음을 어찌할 수 없네요.
“컴퓨터 인생 15년만에 이렇게 무기력해보기는 처음이에요”
그러다가 하루 이틀이 지나고 나서 이런 얘기가 올라옵니다.
“오오 됩니다ㅋㅋ 바빠죽겠는데 이런 재미난 것을 알려주고 말이지”
이런 얘기볼때가 가장 짜릿합니다. 저는.
역시 서비스를 창출하는 분의 생각은 다른것 같습니다. 만을어주시는 좋은 서비스 늘 잘 쓰고 있습니다.^^
Posted by 수아기 on 10월 1st,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