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박이 자주 이용하는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다른 컴퓨터를 이용해야하거나, 새로 설치할 때, 혹은 새로운 컴퓨터를 마련한 사람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매번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이 페이지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해소하려는 목적이 첫번째. 비슷한 목적을 아직 달성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이 페이지가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애플은 아래 유틸리티들을 다 인수해서 그냥 기본 기능으로 해주길.
My Favorite Mac software
- cooliris - 웹에 올라온 사진/동영상 컬렉션을 멋지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해준다.
- Growl - 다양한 맥용 애플리케이션의 상태를 한가지 방법으로 보여줄 수 있다.
- Inquisitor - 다양한 검색사이트 등록 기능으로 검색시간을 대폭 줄여준다.
- Cyberduck - 이 고마운 무료 FTP 클라이언트를 나는 욕스럽게 ‘씨버덕’이라고 부른다.
- MarsEdit - 블로그에 글쓰기를 편하게 도와주는 데스크탑용 블로그 글 저작툴.
- NewsFire - 깔끔한 RSS Reader 애플리케이션. 빠르게 하루 한번 훑어볼 수 있다.
- XTorrent - 필요한 파일들을 잘 찾아주는 토런트 클라이언트.
- TextWrangler - 수많은 편집기가 있지만 가볍다는 이유만으로 랭글러를 즐겨쓴다.
- Mailplane - 회사용, 개인용 지메일을 한번에 관리. 글씨를 대빵 크게 해놓으면 좋다.
- Flickr Uploadr - 플리커 업로더가 없었다면 사진공유가 얼마나 번거로울까.
- AppCleaner - 부수파일들이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깔끔하게 지워준다.
- Disco - 요새는 잘 안쓰게 되지만 너무나 깜찍하고 예쁜 CD굽는 프로그램.
- GimmeSomeTune - 아이튠즈에서 재생하는 곡정보와 자켓사진을 자동으로 가져온다.
- AudioScrobbler - 내가 듣고 있는 곡들을 Last.fm에 저장해준다. 여기에 미래가.
- OpaqueMenuBar - 예전처럼 흰색 메뉴바를 보고 싶을때 이 프로그램을.
- Piczza - 즐거운 파일전송. 엄청 빠르고 편하다.
- Unarchiver - 압축파일. 한글인코딩때문에 골치아플때 이 프로그램.
- VLC - 여전히 맥에서 제일 불편한 동영상 재생을 위한 고마운 프로그램.
- Perian - 맥에서 동영상 재생을 위한 또 하나의 옵션.
- Unarchiver - 윈도우에서 만든 압축파일을 풀때 한글 파일명이 깨지는 걸 막을 수 있다.
My Favorite web sites
- me2DAY - 설명필요없고 직접 맛을 보면 아마 아마 아마 아마 놀랄거에요.
- Backpack - 미투데이 스탭들과 매일 쓰는 우리만의 그룹웨어.
- 랭키 미투데이 순위 - 딱 맞는 데이터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본다.
- Daum DNA Lens - 요새 무슨 얘기들이 올라오나 가끔씩 가본다.
- Billboard Hot 100 - 주로 Rock Album Chart 보러 들어간다.
- me2API Docs - 스프링노트에 저장해 놓은 미투데이 API 설명서.
- MDN Group - 미투데이 매시업 개발자들과 얘기를 나누는 구글 그룹.
Favorite blogs
- OPML - 차후에 정리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