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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T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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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uman's Shallow Thoughts - Season 3</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08 14:45: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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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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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Nov 2008 12:06:01 +0000</pubDate>
		<dc:creator>만박</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category><![CDATA[동기]]></category>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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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리 폰테인 매클러랜드센터 소장, 동아 비즈니스 리뷰(DBR)와의 인터뷰를 보고&#8230;
그녀의 인터뷰 기사 아래에 있는 박스 기사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8216;폰테인 소장이 본 오바마 리더십&#8217;. 글쎄,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얘기겠으나 무식한 공돌이 출신 만박에게 의미있는 내용이라 몇자 적고 넘어가 본다.
인간의 모든 사회적 행동의 86%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사회적 동기(socialized need)에 의해 좌우된다나.

&#8216;성취동기&#8217; - 개인적으로 어떤 목표에 도달하기를 즐기는
&#8216;친화동기&#8217;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메리 폰테인 매클러랜드센터 소장, <a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11150034">동아 비즈니스 리뷰(DBR)와의 인터뷰</a>를 보고&#8230;</p>
<p>그녀의 인터뷰 기사 아래에 있는 박스 기사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8216;폰테인 소장이 본 오바마 리더십&#8217;. 글쎄,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얘기겠으나 무식한 공돌이 출신 만박에게 의미있는 내용이라 몇자 적고 넘어가 본다.</p>
<p>인간의 모든 사회적 행동의 86%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사회적 동기(socialized need)에 의해 좌우된다나.</p>
<ul>
<li>&#8216;성취동기&#8217; - 개인적으로 어떤 목표에 도달하기를 즐기는</li>
<li>&#8216;친화동기&#8217; - 가족이나 친구 등 지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는</li>
<li>&#8216;권력동기&#8217; - 타인에게 영향을 주고 싶어하는</li>
</ul>
<p>그리고, 이 중에서 &#8216;권력동기&#8217;는 두가지로 나뉜다고 한다. 하나는 &#8216;개인화된 권력동기&#8217;로서 자신이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스스로 위대함을 느끼는 것이라고 하고, 다른 하나는 &#8216;사회화된 권력동기&#8217;로서 상대방이 더 강인한 역량을 갖도록 도우려는 것이란다. 이렇게 들으니 참 명확한 구분이라 이해가 쉬웠다.</p>
<p>역대 미국 대통령의 사례를 들어 이 차이점을 설명하기도 했다.</p>
<p><strong>조지 부시 대통령</strong>은 &#8216;성취동기&#8217;가 강한 사람이라, 출장을 가서 브리핑을 듣기보다 먼저 달리기하고 식사하고 쉬는 걸 좋아하한다고 한다.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효율적인 일처리와 자기 개발을 잘한다는 장점과 동시에 타인에 대한 관심보다 지신의 성취에만 관심이 많다는 단점이 있다.</p>
<p><strong>로널드 레이건 대통령</strong>은 &#8216;친화동기&#8217;가 강했다고 한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어느 나라의 정상들이 참석했는지, 그 나라들의 현안이 뭔지를 파악하는 편이었다고 한다.</p>
<p><strong>빌 클린턴 대통령</strong>은 &#8216;개인화된 권력동기&#8217;로 인해, 때로 타인을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대하는 단점이 있었다고 한다. 르윈스키 스캔들도 그런 맥락에서 초래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는 것.</p>
<p><strong>오바마 당선인</strong>은 &#8216;사회화된 권력동기&#8217;를 갖추고 있어 &#8216;우리는 할 수 있다&#8217;는 말을 자주 쓰고 청중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편이고,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경향을 보이는 반면, 상대적으로 &#8216;친화동기&#8217;는 적은 편이라고 한다.</p>
<p>이 글을 읽고나서, 숙제가 하나 생겼다. &#8216;각 동기별 특성을 가지는 사람들을 고려한다면, 미투데이는 무엇을 더 개선할 수 있을까?&#8217;</p>
<ul>
<li>성취동기가 약한 사람들에게 너무 빡센 과업을 주고 있는 건 아닐까?</li>
<li>친화동기가 약한 사람들에게 너무 과한 친구관계를 강요하고 있는 건 아닐까?</li>
<li>권력동기가 약한 사람들에게 너무 영향을 강조하고 있는 건 아닐까?</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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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만박의 인터넷 소식 몇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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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08 05:04:13 +0000</pubDate>
		<dc:creator>만박</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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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며칠간 미투에 올렸던 링크들 몇가지를 옮겨봅니다.


 나윤선 이번 앨범 정말 좋다. 특히 수록곡 중 Frevo는 Paco de Lucia과 John Mclaughlin의 연주에도 뒤지지 않는다.(me2music 나윤선)  

나윤선 - Voyage



 예를 들어, 미투에 달리는 모든 댓글을 모니터링 하라는 대단한 발상. 모니터링할 직원 급여라도 지원해주시덩가.(누구머리에서 나왔는지 놀랍다)
 웹2.0서밋에서 앨고어는 지구온난화를 웹이 극복할 방안에 대해 이렇게 얘기를 시작한다. “Wow, wha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며칠간 미투에 올렸던 링크들 몇가지를 옮겨봅니다.</p>
<div class="me2day_daily_digest">
<ul>
<li> 나윤선 이번 앨범 정말 좋다. 특히 수록곡 중 Frevo는 <a href="http://kr.youtube.com/watch?v=9-SXt7H-eUk">Paco de Lucia과 John Mclaughlin의 연주</a>에도 뒤지지 않는다.<span class="me2_tags">(me2music 나윤선)</span>  
<div class="show_content_layer">
<h5>나윤선 - Voyage</h5>
<div id="cont_img"><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3329&amp;copyPaper=1&amp;ttbkey=ttbhelp170800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sum/9231383329_2.jpg" alt="나윤선 - Voyage" /></a></div>
</div>
</li>
<li> 예를 들어, 미투에 달리는 모든 댓글을 <a href="http://www.fnnews.com/view?ra=Sent07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81105212536&amp;cDateYear=2008&amp;cDateMonth=11&amp;cDateDay=06">모니터링 하라는</a> 대단한 발상. 모니터링할 직원 급여라도 지원해주시덩가.<span class="me2_tags">(누구머리에서 나왔는지 놀랍다)</span></li>
<li> 웹2.0서밋에서 앨고어는 <a href="http://venturebeat.com/2008/11/07/web-20-summit-al-gore-on-what-now/">지구온난화를 웹이 극복할 방안</a>에 대해 이렇게 얘기를 시작한다. “Wow, what a week,” “It couldn’t have happened without the world wide web, without the Internet.”<span class="me2_tags">(어우 진짜 멋있다 IT때문에 일자리 줄어든다고 하는 사람 생각난다)</span></li>
<li> 제프자비스의 출간예정인 <a href="http://www.amazon.com/What-Would-Google-Jeff-Jarvis/dp/0061709719/ref=pd_bbs_sr_1?ie=UTF8&amp;s=books&amp;qid=1224849071&amp;sr=8-1">What Would Google Do?</a> 중에 이런 말이 있답디다. “Yahoo! is the last old media company. Google is the first post-media company.” 포스트 미디어라는 말이 어색하지만.<span class="me2_tags">(국내회사들은 변화를 인지하고 있습니까)</span></li>
<li> <a href="http://www.convergenceculture.org/futuresofentertainment/2008/index.html">MIT - 엔터테인먼트의 미래</a>. 한국에서도 짱짱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런 얘기하는 자리가 있으면 좋을텐데.</li>
</ul>
<p>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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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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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이 됨과 동시에 최고의 마케터가 된 오바마</title>
		<link>http://sumanpark.com/sst3/archives/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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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Nov 2008 07:10:18 +0000</pubDate>
		<dc:creator>만박</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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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바마의 승리와 함께 그의 대선 캠페인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애드버타이징 에이지라는 잡지에서는 오바마를 올해의 마케터로 선정하고,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도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우리나라 향후 대선에서는 어떤 그림이 펼쳐질까. 사이버 모욕죄 운운하는 나라에서 이런 모습을 기대하는 내가 안습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바마의 승리와 함께 그의 대선 캠페인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애드버타이징 에이지라는 잡지에서는 오바마를 <a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f=f__&amp;n=200811080023">올해의 마케터로 선정</a>하고, 다양한 <a href="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social_media_obama_mccain_comparison.php">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a>한 것도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p>
<p><a title="Flickr에서 doubletrck님의 obama1" href="http://www.flickr.com/photos/doubletrack/3012399994/"><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75/3012399994_2fc56b74c9.jpg" alt="obama1" width="500" height="375" /></a></p>
<p><a title="Flickr에서 doubletrck님의 obama2" href="http://www.flickr.com/photos/doubletrack/3012400044/"><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25/3012400044_3fd77a8b1e.jpg" alt="obama2" width="500" height="375" /></a></p>
<p><a title="Flickr에서 doubletrck님의 obama3" href="http://www.flickr.com/photos/doubletrack/3012400082/"><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95/3012400082_de135da91f.jpg" alt="obama3" width="500" height="375" /></a></p>
<p><a title="Flickr에서 doubletrck님의 obama4" href="http://www.flickr.com/photos/doubletrack/3011563489/"><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69/3011563489_222de748b1.jpg" alt="obama4" width="500" height="375" /></a></p>
<p>우리나라 향후 대선에서는 어떤 그림이 펼쳐질까. 사이버 모욕죄 운운하는 나라에서 이런 모습을 기대하는 내가 안습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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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트패드를 만져보다</title>
		<link>http://sumanpark.com/sst3/archives/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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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01:20:44 +0000</pubDate>
		<dc:creator>만박</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category><![CDATA[민트패드]]></category>

		<category><![CDATA[민트패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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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발랄한 아이디어의 티저들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던 민트패스의 첫번째 제품인 민트패드를 만져보았다. 10월 4일 화요일 오후8시부터 민트패스 본사 사무실에서 진행한 민트패드 시연회에 다녀왔다는 얘기. 맛있는 다과와 음악과 신제품이 있었다. (아래는 그때 올렸던 미투포토)


훌륭해  아이 맛있어(me2photo)2008-11-04 20:07:09
만박의 민트패드(곧출시된다능 민트패스 민트패드 me2photo)2008-11-04 20:59:16


최문규 부사장이 차분한 목소리로 진행한 피치에서 그랬다. &#8220;디바이스 + 컨텐트 + 컬처&#8221;가 같이 가야 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발랄한 아이디어의 티저들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던 민트패스의 첫번째 제품인 민트패드를 만져보았다. 10월 4일 화요일 오후8시부터 민트패스 본사 사무실에서 진행한 민트패드 시연회에 다녀왔다는 얘기. 맛있는 다과와 음악과 신제품이 있었다. (아래는 그때 올렸던 미투포토)</p>
<div class="me2day_daily_digest">
<ul>
<li>훌륭해  아이 맛있어<span class="me2_tags">(me2photo)</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1/04#20:07:09">2008-11-04 20:07:09</a></span><a href="http://www.flickr.com/photos/doubletrack/3001720853/" target="_blank"><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10/3001720853_9e0e96073e.jpg" alt="" /></a></li>
<li>만박의 민트패드<span class="me2_tags">(곧출시된다능 민트패스 민트패드 me2photo)</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1/04#20:59:16">2008-11-04 20:59:16</a></span><a href="http://www.flickr.com/photos/doubletrack/3002628566/" target="_blank"><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15/3002628566_e9c9b43a71.jpg" alt="" /></a></li>
</ul>
</div>
<p>최문규 부사장이 차분한 목소리로 진행한 피치에서 그랬다. &#8220;디바이스 + 컨텐트 + 컬처&#8221;가 같이 가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그가 아이리버에서 채울 수 없었던 목마름이 느껴지는 피치였달까. 제품의 목표를 분명하게 잡고 달려왔다는 느낌을 받았다.</p>
<p>호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메모장, 사진, 동영상, 녹음기, mp3, 인터넷까지 모두 들어갔으니 기능 상으로 더 바랄게 없다.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칼같은 디스플레이에 눈이 길들여져 있나하는 생각이 들게 QVGA 디스플레이의 한계는 안타까웠지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실행하면서 금방 익숙해졌다. 빠른 실행과 필기감은 다른 기존 기기들과는 달리 메모장이 &#8220;보조 프로그램&#8221; 수준이 아닌 &#8220;주요 프로그램&#8221;으로 내세우려고 했다는 얘기가 허투로 하는 말이 아님을 보여준다. 게다가 4GB 메모리 내장에 20만원을 넘지 않는 가격.</p>
<p>돌아오는 길에 나는 두가지 의문에 빠져들었고 그 결과가 어떻게 펼쳐질지 매우 궁금하다.</p>
<p>1) 민트패드를 위해 정말 많은 기능과 컨텐트를 준비했다. 심지어 이미 누구나 블로그 하나쯤 가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블로그 서비스마저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민트블로그라는 이름으로 제공한다. 디바이스 제조업체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8220;컨텐트와 컬처&#8221;까지도 한 회사가 모두 만들어내는게 가능하다는 사례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외부 컨텐트 및 서비스 회사와의 개방 및 연동의 중요성이 간과된다면, 딕플 5.0쯤 되는 기기와 어떤 차이가 있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p>
<p>2) 메모의 정의. 나이 어린 세대로 내려가면 갈 수록 메모, 특히 주고 받는 메모는 휴대폰 문자메시지와 동일하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생생히 살아있는 텍스트. 그림으로 그려서 주고 받는 민트패드 메모장이 10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정말 궁금하다. 텍스트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주게 될지. 문자 메시지가 넘사벽이 될지. 스타일러스로 클릭해야 하는 민트패드 온스크린 키보드 개선 방향을 여기서 잡아야 할거 같다.</p>
<p>흉흉한 경제상황에 그래도 이런 제품. 우리를 훈훈하게 하지 않는가. 나는 민트패드 지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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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투데이 웹브라우저별 방문비율 (2008년 10월)</title>
		<link>http://sumanpark.com/sst3/archives/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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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Nov 2008 05:51:48 +0000</pubDate>
		<dc:creator>만박</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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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의 마지막밤을 무사히 보내고 여느때와 다름 없이 월 운영현황 상황을 정리하다가, 오래간만에 미투데이 웹브라우저 방문비율 데이터 정도는 공유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상한 통계나, 혹은 여러분들이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의 방문비율과 비교할 때 어떨지 궁금하네요.

파이어폭스의 비율도 26%나 되지만, 출시한지 얼마되지 않는 크롬이 8.68%나 되는군요. 미투데이 회원들이 지속적으로 크롬으로 갈아타는 비율이 높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0월의 마지막밤을 무사히 보내고 여느때와 다름 없이 월 운영현황 상황을 정리하다가, 오래간만에 미투데이 웹브라우저 방문비율 데이터 정도는 공유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상한 통계나, 혹은 여러분들이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의 방문비율과 비교할 때 어떨지 궁금하네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 title="graph" src="http://sumanpark.com/sst3/wp-content/uploads/2008/11/picture-2.png" alt="" /></p>
<p>파이어폭스의 비율도 26%나 되지만, 출시한지 얼마되지 않는 크롬이 8.68%나 되는군요. 미투데이 회원들이 지속적으로 크롬으로 갈아타는 비율이 높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파이어폭스 26% 중에 맥 사용자가 5%정도가 되니까 윈도우를 쓰는 회원들의 비율로 보자면 거의 절반까지 순식간에 따라잡았다는 게 놀랍네요.</p>
<p>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경우 59% 중에서 6.0은 52% 정도, 7.0은 47%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니, 전체 비율로 보자면 인터넷 익스플로러6.0, 인터넷 익스플로러 7.0, 파이어폭스가 각각 거의 같은 비율로 구성된다는 얘기네요. 미투데이를 처음 알게 됐을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다가, 자연스럽게 미투데이 친구들을 통해서 파이어폭스나 크롬을 알게 되고, 처음 써본 이런 웹브라우저의 속도와 편리함을 맛보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7.0 이하 버전으로는 돌아가기가 힘든 상황이 되는 사례를 많이 보게 됩니다.</p>
<p>지난주에 랭키닷컴에서 국내 웹2.0 서비스들의 현황에 대해서 보도자료를 냈었는데, 그 숫자에 대해서는 믿지 마세요. 정확한 데이터는 각 회사들밖에 모릅니다. 혹은 미투데이처럼 구글 분석기를 쓰고 있는 경우에, 구글에서 우리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슬쩍 보는 일이 벌어진다면 거기서는 알겠네요. 랭키닷컴의 데이터 수집도구를 쓰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추정한 통계라는 걸 밝히지 않고, 각 회사에서 방문통계 데이터를 수집해서 공신력있는 기관의 데이터인양 발표한 점은 아쉽기 그지 없군요. 그걸 가지고 따지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으니 그냥 넘어가겠지만 말이죠. (다음에 다른 보도자료를 낼때는 정확한 사실을 꼭 달아주는 것이 어떨까요).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랭키닷컴은 위의 표에서 파란색에 해당하는 59%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들 중에서도 일부만의 방문통계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 숫자를 가지고 공신력있는 데이터처럼 발표하는 게 올바른 일인지 모르겠습니다.</p>
<p>랭키닷컴 담당자도 격무에 시달리실텐데, 바쁜 업무에 웹2.0 서비스들을 따로 추려서 얘기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하렵니다. 누가 원고 봐주는 사람도 없이 한방에 쫙 써내려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는 정도가 제 소감.</p>
<p>미투데이 회원들은 각 이통사별 WAP 및 스마트폰, 아이팟터치용 등 활발하게 미투데이 모바일웹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10월부터 자세한 모바일 통계를 기록하기 시작했으니, 11월을 마무리하면서는 이런 내용을 한번 소개해드리도록 하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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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고고70 아직 못봤다면</title>
		<link>http://sumanpark.com/sst3/archives/101</link>
		<comments>http://sumanpark.com/sst3/archives/10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Oct 2008 03:16:22 +0000</pubDate>
		<dc:creator>만박</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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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환율과 주가와 회사. 모든 것이 암울하기만 한 요즘입니다. 이렇게 답답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해주는 영화 고고70. 저는 이 영화가 국내에서 1백만도 넘지 못했다는 사실에 더더욱 암울합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 주변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세요. 절대 후회없는 영화니까요. 아 슬퍼.


꽃띠앙아 오늘 다 제껴놓고 고고70 봐라 올해 최고한국영화이자 최고음악영화다(영화 me2sms 고고70)2008-10-05 11:31:53
고고70 영화에 대한 정보는 오히려 최소한으로 하고 보러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환율과 주가와 회사. 모든 것이 암울하기만 한 요즘입니다. 이렇게 답답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해주는 영화 고고70. 저는 이 영화가 국내에서 1백만도 넘지 못했다는 사실에 더더욱 암울합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 주변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세요. 절대 후회없는 영화니까요. 아 슬퍼.</p>
<div class="me2day_daily_digest">
<ul>
<li><a href="http://me2day.net/codian">꽃띠앙</a>아 오늘 다 제껴놓고 고고70 봐라 올해 최고한국영화이자 최고음악영화다<span class="me2_tags">(영화 me2sms 고고70)</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05#11:31:53">2008-10-05 11:31:53</a></span></li>
<li>고고70 영화에 대한 정보는 오히려 최소한으로 하고 보러가는 게 좋을듯. 그냥 무방비 상태에서 즐겨야 더 즐길 수 있는 영화. 계속 깜짝 깜짝 놀라게 만드는 이 사람들… <a href="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9968065">준비한 과정</a>을 보니 고개가 끄덕끄덕. 영화 안본 사람은 영화보고나서 보길.<span class="me2_tags">(이 영화 두세번 더봐야겠다 고고70)</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05#13:02:18">2008-10-05 13:02:18</a></span></li>
<li>고고70 보기전에 준비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하지만 다음 노래들을 미리 달달 외워가면 기쁨 50배 증폭 장담. <a href="http://kr.youtube.com/watch?v=bQyWmaTSzNs">Mustang Sally</a>. <a href="http://kr.youtube.com/watch?v=7j2mzeyGZ8Y">Soul Man</a>.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y3MbK0ZO8Sc">Land of 1000 Dances</a>. <a href="http://kr.youtube.com/watch?v=GGlKJDEI1Nk">I&#8217;ve Been Loving You</a>. 밤차. 새타령.<span class="me2_tags">(영화 고고70 밤차 모르는 80년대생들도 있을거자녀)</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05#13:21:52">2008-10-05 13:21:52</a></span></li>
<li>80년대 출생자들도 즐길 수 있는 고고70. <a href="http://pds11.egloos.com/pds/200809/20/31/b0007531_48d479af6ddce.jpg" rel="lightbox[101]">이 사진</a>의 주인공 차승우 <a href="http://ozzyz.egloos.com/3910525">인터뷰</a> 읽고나서 영화 안보고 배길 수 있을까. 80년대생들이 차승우를 보고 느끼는 환희를 70년대생들은 오히려 못느끼는 걸 슬퍼해야 할듯.<span class="me2_tags">(영화 고고70)</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05#15:27:14">2008-10-05 15:27:14</a></span></li>
<li>영화 &lt;고고70&gt; 스탠딩 상영은 안하나. 노래 외우는 미친들 극장 뒷자리 쫙 잡고 앉아서 스탠딩으로 노래 크게 따라부르고 싶은데. 하여간 영화 보러가기 전에 이 노래들 정도는 다 외우고 가면 훨씬 재미있을테니 준비 단디. OST는 영화보고 난다음에 들으셔.<span class="me2_tags">(me2piczza 고고70)</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06#12:09:15">2008-10-06 12:09:15</a></span></li>
<li><a href="http://film2.co.kr/feature/feature_final.asp?mkey=188029">하정민 기자</a>, “최호 감독은 &lt;고고70&gt;에서 그동안 구현한 영상미를 극대화한다. &lt;고고70&gt;은 빛과 색에 관한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명에 필터를 대서 색다른 질감의 빛을 선보이기도 했고 창문에 색을 칠해 빛의 색감을 강조하기도 했다.”<span class="me2_tags">(영화 고고70)</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06#15:45:54">2008-10-06 15:45:54</a></span></li>
<li><a href="http://film2.co.kr/feature/feature_final.asp?mkey=188028">이시우 기자</a>, “최호 감독과 이들 음악 스탭들이 모여 최상의 사운드 메이킹을 위해 고민하고 작업했다. 그런 만큼 &lt;고고70&gt;이 이때까지 나왔던 우리나라의 음악영화들 중 최고란 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을 듯하다.”<span class="me2_tags">(영화 고고70)</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06#15:46:47">2008-10-06 15:46:47</a></span></li>
<li>이제 고고70 얘기 그만해야지.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 딱 3가지. 첫째, 포스터 그게 뭐야 슬프다. 둘째, 청춘의 불꽃이란 노래는 대체 뭐야. 전주부터 가사부터 노래 분위기 모두 안어울려. 셋째, 목욕탕에서 밴드 재결합하는 씬. 아이고 민망해라. 그런 억지 난리라니.<span class="me2_tags">(영화 고고70)</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06#15:51:11">2008-10-06 15:51:11</a></span></li>
<li>지난주 <a href="http://www.cine21.com/Movies/Mov_Boxoffice/boxoffice_kr.php">박스오피스</a>, 고고70이 맘마미아에 밀리는 현실이 가슴아프다.<span class="me2_tags">(me2movie 고고70)</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16#14:57:57">2008-10-16 14:57:57</a></span></li>
<li>맘마미아가 4백만이 넘었는데, <a href="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php?idxno=2008101916173842075&amp;sp=EC">사람 바꿔놓는</a> 고고70같은 영화가 1백만도 넘지 못한 <a href="http://www.cine21.com/Movies/Mov_Boxoffice/boxoffice_kr.php">한국의 박스오피스</a>. 절망. 조승우와 신민아만 내세운 포스터가 문제라고봐. 그냥 한방에 주는 느낌이 있어야는데. 정말 잘만들고 포장때문에 망한다. 포장 포장 포장.<span class="me2_tags">(그래도 겉만 보지맙시다 고고70)</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24#12:12:59">2008-10-24 12:12:59</a></span></li>
</ul>
<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sumanpark" target="_blank">만박</a>님의 <a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05#02:31:53">2008년 10월 5일</a>에서 <a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24#03:12:59">2008년 10월 24일</a>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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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체에 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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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Oct 2008 03:00:16 +0000</pubDate>
		<dc:creator>만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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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 예쁘다. 地球大学クリエイティブ 第2回　廣村正彰「意味のコンテクストをデザインする」 돌아와서 애플고딕체로 한글을 읽어야 하니 화딱지가 난다. 나 돈벌면 한글폰트 정말 잘만든거 사서 윈도우/맥에 기본으로 들어가도록 하는데 쓰련다. 영어/일어랑 너무 비교돼.(한글이 부족해서 그런게 아니잖아)2008-10-16 10:51:41
천재소년 퍼키군 의견에 따르면 미투데이 만든 루비는 이제 지는 해. 좋아 좋아. ((와 그런데 네이버 나눔고딕체로 블로그보니 무지하게 예쁘네. 키클럽, 꽃띠앙아, 미투데이도 맑은고딕에서 나눔체로 CSS 바꾸는 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me2day_daily_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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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아 예쁘다. <a href="http://tamachan.jugem.jp/?eid=451">地球大学クリエイティブ 第2回　廣村正彰「意味のコンテクストをデザインする」</a> 돌아와서 애플고딕체로 한글을 읽어야 하니 화딱지가 난다. 나 돈벌면 한글폰트 정말 잘만든거 사서 윈도우/맥에 기본으로 들어가도록 하는데 쓰련다. 영어/일어랑 너무 비교돼.<span class="me2_tags">(한글이 부족해서 그런게 아니잖아)</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16#10:51:41">2008-10-16 10:51:41</a></span></li>
<li>천재소년 <a href="http://me2day.net/hyeshik">퍼키군</a> 의견에 따르면 미투데이 만든 루비는 이제 <a href="http://openlook.org/blog/2008/10/15/setting-sun/">지는 해</a>. 좋아 좋아. ((와 그런데 네이버 나눔고딕체로 블로그보니 무지하게 예쁘네. <a href="http://me2day.net/keyclub">키클럽</a>, <a href="http://me2day.net/codian">꽃띠앙</a>아, 미투데이도 맑은고딕에서 나눔체로 CSS 바꾸는 거 고려해보자. <a href="http://me2day.net/blo9">Jason</a>님 나눔체 전국민에 뿌려주셈))<span class="me2_tags">(역시 천재소년 나눔고딕 적용된 블로그 처음본소감 짱)</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16#11:22:05">2008-10-16 11:22:05</a></span></li>
<li>오늘 정말 우연히 <a href="http://hangeul.naver.com/">나눔체</a> 알게 됐는데 홀딱 반해버렸어요. 윤고딕으로 쓰고 있던 제 발표자료들도 모두 나눔고딕체로 바꿨죠. <a href="http://me2day.net/kss">권순선</a>님이 올린 <a href="http://kldp.org/node/98704">나눔체 관련 뒷 얘기</a>도 참 재미있군요. ((<a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16#10:51:41">돈굳어서</a> 다행이다)) 우리가 네이버 욕도 많이 하지만, 칭찬할 건 칭찬합시다.<span class="me2_tags">(네이버 나눔체 폰트)</span><span class="datetime"><a class="datetime" title="퍼머링크" rel="bookmark"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16#11:37:49">2008-10-16 11:37:49</a></span></li>
</ul>
<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sumanpark" target="_blank">만박</a>님의 <a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8/10/16#01:51:41">2008년 10월 16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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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투에서 오픈웹아시아 무료초대권을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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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02:55:45 +0000</pubDate>
		<dc:creator>만박</dc:creator>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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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 14일, 쉐라톤워커힐에서 세계지식포럼의 사전행사로 열리는 아시아 최초 본격 웹 컨퍼런스인 오픈 웹 아시아 ‘08에 미친 여러분 10분을 초대합니다.
오픈웹아시아’08을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겠지요? 너무나 쟁쟁해서 한번 만나보기라도 했으면- 했던 스피커들과 아시아의 웹서비스 현황과 세계화에 대한 연설, 토론 그리고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네트워크파티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스피커와 패널리스트 들에 너무나 가고 싶었지만 조금 높은 티켓 가격때문에 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0월 14일, 쉐라톤워커힐에서 세계지식포럼의 사전행사로 열리는 아시아 최초 본격 웹 컨퍼런스인 <a href="http://www.openwebasia.com/">오픈 웹 아시아 ‘08</a>에 미친 여러분 10분을 초대합니다.</p>
<p>오픈웹아시아’08을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겠지요? 너무나 쟁쟁해서 한번 만나보기라도 했으면- 했던 스피커들과 아시아의 웹서비스 현황과 세계화에 대한 연설, 토론 그리고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네트워크파티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p>
<p>화려한 스피커와 패널리스트 들에 너무나 가고 싶었지만 조금 높은 티켓 가격때문에 땅을 치고 있었던 미친이시라면, 지금 핑백으로 신청해주세요. 총 10분을 추첨해 초대해드립니다.</p>
<ul>
<li>신청방법: <a href="http://me2day.net/me2/blog/posts/pth83">미투데이 블로그글</a>에  미투 핑백으로 내가 가고 싶은 이유나 꼭 만나고 싶은 스피커를 이야기보세요.</li>
<li>신청기간: 10월 12일 일요일까지만 받습니다.</li>
<li>추첨발표: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li>
</ul>
<p>당첨되신 분들은 13일 오전까지 jjay@me2day.net 으로 반드시 메일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다음날 행사장에 입장하실 수 있는 초대장 코드를 보내드립니다. 시간이 많이 없으니 빨리 핑백 달아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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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릿한 전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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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16:05:50 +0000</pubDate>
		<dc:creator>만박</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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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투를 처음 접한 사람이 올리는 여러 얘기가운데, 이런 얘기들이 섞여 있을 때 기분 묘하게 즐겁습니다. 물론 미투데이를 좀 더 쉽게 만들어야한다는 책임감을 느낍니다만, 흘러나오는 웃음을 어찌할 수 없네요.
&#8220;컴퓨터 인생 15년만에 이렇게 무기력해보기는 처음이에요&#8221;
그러다가 하루 이틀이 지나고 나서 이런 얘기가 올라옵니다.
&#8220;오오 됩니다ㅋㅋ 바빠죽겠는데 이런 재미난 것을 알려주고 말이지&#8221;
이런 얘기볼때가 가장 짜릿합니다. 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투를 처음 접한 사람이 올리는 여러 얘기가운데, 이런 얘기들이 섞여 있을 때 기분 묘하게 즐겁습니다. 물론 미투데이를 좀 더 쉽게 만들어야한다는 책임감을 느낍니다만, 흘러나오는 웃음을 어찌할 수 없네요.</p>
<blockquote><p>&#8220;컴퓨터 인생 15년만에 이렇게 무기력해보기는 처음이에요&#8221;</p></blockquote>
<p>그러다가 하루 이틀이 지나고 나서 이런 얘기가 올라옵니다.</p>
<blockquote><p>&#8220;오오 됩니다ㅋㅋ 바빠죽겠는데 이런 재미난 것을 알려주고 말이지&#8221;</p></blockquote>
<p>이런 얘기볼때가 가장 짜릿합니다. 저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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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투데이의 커뮤니케이션</title>
		<link>http://sumanpark.com/sst3/archives/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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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12:07:01 +0000</pubDate>
		<dc:creator>만박</dc:creator>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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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고없이 휴대폰 전화벨이 울리고, 때로는 아는 이름이, 때로는 모르는 이름이 뜹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드시는지. 저는 정말 갈 수록 이렇게 예고없이 오는 전화가 싫어지네요. 때로는 문자 메시지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누군가 이런 설문조사를 했을 법도 한데, 저만 그런건지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그 결과가 궁금하군요. 이렇게 받는 전화도 싫지만, 반대로 이렇게 전화를 거는 것도 그리 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고없이 휴대폰 전화벨이 울리고, 때로는 아는 이름이, 때로는 모르는 이름이 뜹니다.</p>
<p>이럴 때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드시는지. 저는 정말 갈 수록 이렇게 예고없이 오는 전화가 싫어지네요. 때로는 문자 메시지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누군가 이런 설문조사를 했을 법도 한데, 저만 그런건지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그 결과가 궁금하군요. 이렇게 받는 전화도 싫지만, 반대로 이렇게 전화를 거는 것도 그리 하고 싶은 일은 아니에요.</p>
<p>기존의 커뮤니케이션은 이렇게 먼저 커뮤니케이션의 필요를 느낀 사람이 능동적으로 접촉을 시도합니다. 받는 사람은 그대로 따라갈 수 밖에 없죠. 전화가 그렇고, 이메일이 그렇고, 문자 메시지가 그렇고, 심지어 인스턴트 메신저까지도 한쪽이 먼저 시도를 하게 됩니다. 방향이 분명하고 능동적이고, 제 기준으로 보자면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받는 사람도 이런 메시지를 받아 응대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p>
<p>하지만, 시대는 점점 바빠지고 전화나 메신저 연결을 한다고 해도 받을 시간이 없고, 메일이 와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내용에 답장을 쓰는 것도 고욕입니다. 미투데이가 편하게 느껴지는 건 바로 이런 에너지 소비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p>
<p>미투데이도 처음에 이런 실수를 했습니다. 새로운 메시지를 올릴 때, &#8216;알림&#8217;이라는 종류를 선택하고 사람들에게 &#8216;쏘는&#8217; 그런 기능이 있었거든요. 이렇게 좋은 기능을 왜 쓰지 않지 의아해 했을 뿐, 그 이유를 아는데는 시간이 좀 걸렸죠. 그 이후에 역시 미투의 기본적인 특징은 내가 하고 싶은 얘기 남의 눈치 볼 것없이 마음대로 올릴 수 있다는 점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누가 관심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얘기지만, 올려놓을 때 정말 관심있는 친구들이 거기에 대꾸해주는 건 정말 내 예상밖의 일이거든요. 또 직접적인 피드백은 없을지라도 이미 알고 있는 경우도 많고요.</p>
<p>미투의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이렇게 수동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내가 올리고 싶은 얘기 올리고, 그에 대한 반응인 커뮤니케이션은 기다리는 입장이죠. 많이들 아시다시피 이 반응은 내가 얼마나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하느냐에 따라갑니다. 올린 내용 자체가 얼마나 좋고 나쁘냐가 아니라는 거죠.</p>
<p>그렇다고 이렇게 수동적인 측면만 가지고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는 없습니다. 정말 분명한 대상이 있을 때는 능동적인 커뮤니케이션 시도를 해야 하는데요. 이를 위해서 &#8216;모바일 쪽지&#8217;와 &#8216;소환 메시지&#8217;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8216;모바일 쪽지&#8217;는 상대편에게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직접 보내되, 서로의 휴대폰 전화번호를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8216;소환 메시지&#8217;라는 애칭이 붙은 이 기능은 미투에 올리는 메시지에 친구의 닉네임을 적으면, 바로 대상 친구에게 문자로 알려주면서도 내 미투에 올라가기 때문에, 원하는 대화 당사자에게 능동적 적극적으로 알리면서도, 기존에 수동적 커뮤니케이션을 나머지 친구들에게 열어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p>
<blockquote><p>소극적으로 따라다니는 것(예: 관심친구 알림문자받기)에서 적극적으로 찔러보는 것(예: 미친소환하기)으로. dynamics는 이런 데서 생겨나는 것 같다. 소환문자에 깜짝깜짝 놀라기도 하지만, 이거 꽤나 재미있어. ^-^</p></blockquote>
<p><a href="http://me2day.net/heewon/2008/09/30#01:00:33">이지가 올린 얘기</a>를 읽고 그냥 한마디 써보겠다는 게 줄줄줄 횡설수설이 됐군요. 미투를 손에 놓고 오랫동안 쓰지 않았던 분들, 다시 한번 서로 살짝 깨워주면서 만나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p>
<p>이런 특징을 잘 살려주려면 위젯과 데스크탑용 알리미 같은 게 필요한데, 이걸 어서 선보이고 싶은데 오래 걸리는군요. 다음 블로그 포스팅은 이게 나오고 보여드릴 수 있을때나 해야 되겠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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